너나 나나 / 慈醞최완석 작성자대청공원3|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너나 나나 / 慈醞 최완석 너나 나나 같은 하늘아래서서 다른 꿈을 꾸지만 너나 나나 같은 바람 스치며 서로의 하루를 닮아가네 너나 나나 웃음 뒤에 숨겨둔 작은 걱정 하나쯤은 있고 너나 나나 손을 내밀면 닿을 그 만큼의 거리에서 너나 나나 결국은 사람이라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네 Giovanni Marradi-Una Lagrima Furyiva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