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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청평사,제이드가던 26년 6. 6

작성자좋은날|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완주 여행비 27,530 원으로 이월하고 추가요금 없이 왔다

짝궁은 지유님 처음
투투 라는 남자 쇼핑백에 먹을것 많이 가져와서 많이 얻어먹음 통로 건너편 앉음
차가 막혀 11시 35분 주차장 도착
1시까지 청평사 구경 천천히 갔다 오니 시간이 딱 맞다
청평사 들어가는 입구 출렁다리

청평사 가는길에 구성폭포

청평사

1시10분 출발 1시 55분 닭갈비골목 도착 3시 20분 까지 점심 시간이 1시간 25분 인데도 넉넉하지 않다
짝궁 지유님과 투투님과 3명이 닭갈비 1만6천원 3인분. 우동사리 1인분 3천원. 볶음밥 1인분 3천원 일인 1만8천원 으로 배부르게 먹었다

시간상 박물관 은 구경하지 않고
4시 에 제이드가든 주차장 도착
5시 50분 까지 구경하는데 볼게 별로 입장료에 비해 실망이다
한화그룹에서 만든거라는데 이렇게도 볼게 없을까
입구

산채길의 분수

수국과 분수

무궁화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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