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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이야기

‘개딸’에게 죄 없는 䎛(年)만 돌을 던져라.

작성자산동거사|작성시간25.05.23|조회수40 목록 댓글 0

‘개딸’에게 죄 없는 䎛(年)만 돌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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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찢명이를 주군으로 삼고 정치적 망나니짓을 하는 천하에 둘도 없는 쓰레기 집단으로 저주의 대상이다. 그러나 누구든 아무나 욕을 하거나 저주를 해서는 안 된다. 실로 죄 없는 자만이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거나 침을 뱉어야 한다. 이 썰을 읽는 당신은 죄가 없는가? 자신 있게‘개딸’을 향해 돌을 던지고 10년 묵는 곰삭은 가래침을 뱉을 자격이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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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시즘(bbacism)과 빠시스트(bbacist)를 아시는가? 빠시즘(bbacism)과 빠시스트(bbacist)를 설명하기 전 2차 세계대전 직전 지구촌에 잠시 불었던 사조(思潮)중 하나였던 파시즘(fascism)과 파시스트(fascist)에 대해 잠시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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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은 이탈리아어인 파쇼(fascio)에서 나온 말이다. '파쇼'는 본디 '묶음'이라는 뜻이지만 확대된 의미에서 '결속ㆍ단결'로 사용됐었다. 그러다 1919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가 파시스타(Fascista)당을 조직하면서 파시즘은 무솔리니의 정치주의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됐으며 이후 독일의 나치즘, 일본의 군국주의 처럼 국수주의적이고 권위주의적·반공적인 전체주의를 의미하게 되었다. 그리고 파시스트(fascist)는 파시즘을 신봉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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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파시즘을 신봉하는 파시스트들의 집답 망상이었다.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념적 행동(행위)을 하는데 있었다. 역사적으로 파시스트 국가는 그 뜻을 이루지 못했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결코 파시스트를 추종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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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의 행동(행위)이 어떠했던가? 파시스트들처럼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념적 행동(행위)을 하는데 우리 모두는 기가 질리고 막힘으로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으며 비난하고 저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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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이와 같은 행동(행위)의 근저(根底)는 어디에서 있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찢명이’를 지지하는 “찢명이‘빠’”근성(根性)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단 한마디로 축약(縮約)하면 개딸은“찢명이빠”들의 집단인 것이다. 이런 현상이야 말로 파시즘이고 파시스트들의 집단 난동이고 광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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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팔자인지... 이런 게시판에 썰 올리기 경력이 40년 현재 내 나이로 반평생이 훨 초과한다. 그리고 그 세월동안 이런 놈 저런 년 정치가들을 ‘썰’지지하기도 또 패대기치기도 했지만, 나는 그 장구한 세월을 누구의‘빠’가 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한결같이 주장 했다. “절대 결단코 누구의‘빠’는 되지 마라~!”며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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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추측건대 대한민국 가정의 가훈60% 이상은 아마도...가정의 가장(누구이든) 혼자의 것일까? 아니다. 가족 모두의 것이다. 가장이 잘못하면 구성원인 자식들도 가장에게 충고나 조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아빠~! 엄마~! 이러이러한 건 좀.. 하지 말아주세요~! 고쳐주세요~!”이러한 가정이 진정한 가정의 화목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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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 국가도 마찬가지다. 모모(某某)한 장(長)이나 지도자가 잘못하면 스트라이크도 일어나고 탄핵도 하는 것이다. 그게 민주주의고 민주국가인 것이다. 굳이 북괴를 논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구상의 국가 중 지도자가 95% 이상 지지를 받는 지도자가 몇이나 될까? 아마도 북괴의 김정은 아니 그 전대부터가 유일무이한 국가가 아닐까? 구시대 왕조국가에서도 이런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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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찢명이와 개딸의 집단광기는 어떤가? 바로 북괴의 그것을 그대로 답습한 붕어빵이고 아바타다. 그런 것들이 찢명이와 개딸들의 저주 대상이고 이러한 것들이‘빠’에 천착(舛錯)하는 집단행동이며 이를 두고 빠시즘(bbacism)에 함몰(陷沒)된 빠시스트(bbacist)의 집단광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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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빠시즘(bbacism)은 개딸들의 전유물(專有物)인가? 아니다. 소위 보수라는 인간들 명색 보수라며, 보수가 무슨 벼슬인 것처럼 나대는 인간들 그것들의 집단광기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런 부류들을 보면 개딸 이상으로 빠시즘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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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황교안’에 대해 오래 전 푼 썰을 재탕으로 올렸던 것은, 그렇게 존경했지만 오늘날 그 자의 하는 행동이 정상인의 행동이 아닌 것이다. 밥 잘 처먹고 그리 할일이 없는지 한 표가 아쉬운 이 마당에 무소속으로 후보로 입후로 한 곳 까지는 이해가 간다. 세상에~!! 전과17범인지... 아무튼 그런 인물과 토론이라는 이름을 빌려 말장난을 하는 그 꼬락서니에 열불이 났던 것이다. 저게 인간인가? 아니 그동안 내 아버지 보다 더 존경했던 황교안이 맞는가? 그런데 이런 자를 지극정성으로 지지하는 유명인사와 또 그를 따르는 똘마니를 보고 이 썰을 풀기로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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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물들이 무슨 집단광기를 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라고 얘기하면 알 수 있는 지식인이 빠시즘에 빠진 빠시스트가 되는 것은 도대체 이 사회에 어떤 바이러스나 병균이 뇌수(腦髓)를 망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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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신 좀 차리자~!! 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그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 그가 어떤 사회 또는 국가관 정치관을 가졌는지 그것에 지지를 해야 한다. 개인적 친소(親疏)관계 아니면 무조건 그냥 어떤 한 부분이 그를 지지하게 된 동기라면 이제 그의 신념이나 행위에 대해 되새김을 해 본 연후 지지도 또 철화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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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는‘이준석과 한동훈을 보듬어 안으라고 했다’. 두 인물 정말 많이 저주하고 침을 뱉었다. 그러나 그때는 저주 받고 침을 뱉을 만 했을 때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인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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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순한 호불호(好不好)가 아니다. 그 때는 나쁜 놈들이었지만 지금은 좋은 놈 아니 좋은 놈으로 만들어야 한다. 반면 그 때는 존경스러웠지만 지금은 버려야 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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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안 되면 그것이 곧 빠시즘(bbacism)에 함몰(陷沒)된 빠시스트(bbacist)의 집단광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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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빠시스트(bbacist)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만 ‘개딸’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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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정말 고약한 것은 이런 인간들이 이준석과 한동훈을 욕하며 개gr을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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