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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음악,]양수리 연가 (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지)

작성자좋은아저씨|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0

 양수리 연가 (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지)

 

                          박수진 작사

                          김애경 작곡

 

     여기는 꽃도 별도 혼자서

     울며 울며 피어나는 곳

     헤어져 그린 날들 쓸쓸히

     강물처럼 흘러갔어라

     아 - 숱한 날 부르던 이름

     가슴깊이 남아있는데

     이제는 너무 아득해

     떠오를 듯 사라지는 모습이여

     서로 만나 하나되는 양수리에 오면

 

     꼭 한번 묻고 싶은 말 있네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지

     그대 -    그대  -

 

      이 노래는 박수진 작사 김애경 작곡 가곡 “”양수리 연가다.“

두 물머리 양수리(兩水)는 “팔당댐” 그야 말로 1000만 서울 시민의 생명수가 담겨 있는 천혜의 호수다. 그 곳에는 세미원 연꽃이

있고. 세한 정, 고인돌도 있고, 두 물머리 쉼터도 있다

“두 물머리 강가에 이른 아침 일출에 피어나는 환상의 물안개와, 해 저무는 황혼의 붉게 물든 노을의 낙조의, 조각배와 황포 돗 단

배가 그림자처럼 떠 노는 곳이며, 호수에 비치는 산 그림자가 아름다운 곳이다.

작사자 박수진 선생님하고, 작곡가 김애경선생님 하고는 부부지간이다..

 

작사자 시인 박수진 선생님은 경북 예천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및 동 교육대학원 국어과를 졸업하였고, 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으며, 관악문화원 문학아카데미에서 문학

강의를 했다.

한국인 문인협회, 한국인 시인 협회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산으로 다다로> <꽃처럼 하얗게>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 동요와, 시집 <혼자 우는 목어> <나의 별에 이르는 길'> 등이 있고, 가곡 음반 <나의 별에 이르는 길>

등이 있다.

 

작곡가 김애경 선생님은 충남 당진 출생 하였다.

공주교대, 서울교대 및 동 교육대학원 졸업 하였고, 파랑새 창작 동요회 회원 이며, (사)한국동요문화협회 감사 한국가곡학회, 한국

예술 가곡 사랑회 회원 등 많은 활동을 하며, 작품으로는 대표가곡 <나의 별에 이르는 길> <사랑의 노래> <양수리 연가> <겨울

새의 사랑>등이 있고, 창작곡 집 <우리 그렇게 살자> <꽃처럼 하얗> <나비 가는 길>이 있으며, 현, 한국가곡학회 수석 부회장, 

서울 초등 음악 교과 연구회 회장, 현, 서울남정초등학교 교장 근무하고 있다.

     양수리 강가                                                                                                         (사진 폄)

 

양수리(兩首里) 두 물머리 “팔당댐” 은 그야 말로 1000만 서울 시민의 생명수가 담겨 있는 천혜의 호수다. 그 곳에는 세미원

연꽃이 있고. 세한 정, 고인돌도 있고, 두 물머리 쉼터도 있다

두 물 머리 양수리(兩水里) 는 남한강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하여 삼척시 대덕산(大德山)과, 영월에서

평창강, 충북 단양을 지나 서쪽으로 흘러 달천에서 합친 후, 충주를 거쳐 경기도로 들어와, 섬강과 청미천(淸渼川)에서 합치고,

북서로 흘러 여주, 양화천(楊花川)과 복하천(福河川)을 합하고, 양평에 흑천과 만나, 서쪽으로 흘러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

한다.

또한 북쪽에서 흘러내리는 북한강은 금강산(金剛山)에서 발원해 남쪽으로 흐르면서 강원도 철원에서 금성천에서 합(合)한 후

화천읍 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서 남한강과 합류하며,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양수리 ('兩水里)로 쓰는데, 이곳은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켜 두 물머리 (합수머리)라고 한다.     

 

“두 물머리 강가에서면, 이른 아침 일출에 피어나는 환상의 물안개와, 해 저무는 황혼의 붉게 물든 노을의 낙조에 이름 모를

물새들이 나르고, 조각배와 황포 돗단 배가 그림자처럼 떠 노는 곳이다.

강가에는 400년 넘는 느티나무가 사계절을 어우러져 아름답게 변모하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는 곳이 양수리

두 물머 리다.

 

초여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두 물머리 강가를 찿아 수면에 비추는 한 폭의 아름다운 산수화 같은 물안개를 바라보며,

강물에  스치는 강바람이 이마에 흐르던 땀은 스치며 시원한 마음을 씻겨 달래 준다.

 

강 언덕에 앉아 멀리보이는 산 그림자를 바라보며, 덧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날이 되돌아보고, 먼 옛날에 헤어 그 사람을

생각니 , 그에게 “아직도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어보고 싶어”, “양수리 연가” 노래를 부른다.

 

     여기는 꽃도 별도 혼자서

     울며 울며 피어나는 곳

 

    꼭 한번 묻고 싶은 말 있네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지

     그대 -    그대  -

 

 

https://youtu.be/5MSTYZyH0qY?si=hQxpNHKS53cfNNIx (노래 비리톤 송기창)

 

https://youtu.be/YS-IF0KT-cU?si=2wrN_Y5TqXCCjcFE (노래 테너 김 경)

 

https://youtu.be/i98HdxEyZ8c?si=hME-V0ITv25oY66- (노래 소프라노 김순영)

 

 

보너스 (bonus.) (가요 : 양수리 연가)

https://youtu.be/MueNBj0Q1mA?si=N7aTHmL3_i7gtBWB (노래 원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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