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당당하라.
이 세상의 주인공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영화에서 반드시 잘나고 이쁜 인물만 주인공이 아니지 않던가. 내 위주로 세상을 보고 돌리고 있으니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이요 주인공이지 누가 주인공이란 말인가!
언제 어느곳에서 태산과 같은 큰산을 만나더라도 가슴을 활짝 펴고 기죽지말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대하라.
고관대작도 돈 많은 재벌도 발가벗고 목욕탕에 들어가 보면 나와 별반 다르지 않고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다. 다만 그들은 나와 다를것이라고 내가 미리 주눅이 들어 착각을 일으켜 스스로 쪼그라든 것일 뿐이다. 그러니 어느 누구앞에서도 기죽을 필요가 없다. 잘난것 없고 가진것이 없을지라도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당당하라!
ㅡ선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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