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맞이하는 2005 ..... 닭의 해!
숫자는 그냥 숫자일 뿐! ... 하면서도 나이를 생각하면 웬지 ....
2004년에는 선도산에서 줄곧 놀았는데
2005년에는 무슨 취미를 찾을지 알수가 없다.
선도산이나 마무리 하고 다음은 바람부는대로 떠돌아 가면 그뿐!
내일일도 모르는데 어찌 일년을 알수 있을까!
어제는 이미 추억이고 내일은 영원히 내일 일 뿐이다.
오로지 지금 이순간 만이 삶의 모든 것!
지금이 어제이고 오늘이고 내일이며 생의 전부인데 ...
무어그리 생각이 많은지 ....
그냥 자전거나 타자
자전거를 타다보면 삶이 있고 철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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