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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장기술 편람

일본 포장기술 편람(세계적 조류에 대응하는 포장) - 17 주요 국가의 표준화 기구(2)

작성자YDfamily|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3) 프랑스의 표준화

프랑스에서는, 도3.18과 같은 표준화 제도를 갖고 있고, 국가의 경제 재정 산업성(MINEFI: Ministre de Economie, des Finances et de Industrie)가 프랑스 규격 협회(AFNOR: Association francaisede normalization)에 표준화의 제정 권한을 위탁하여 있다. MINEFI는, 산업계 등의 참가가 있고, 영국의 국가규격인 프랑스 국가규격(NF: Norme Francaise)을 작성하고 있다. 표준화기구(SDO: Standards Development Organizations)로부터의 규격의 제정이 되어 있다. IEC에서는, SDO의 하나인 프랑스 전기 기술협회(UTE)가 멤버로서 참가하여 있는데, AFNOR에 흡수되었기 때문에, AFNOR로 되었다.

 

도3.18 프랑스의 표준화 제도

 

프랑스의 표준화 전략으로서,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다.

① 글로벌화의 대응: 유럽, 국제 표준으로의 프랑스 이해의 반영과, 세계 시장을 시야에 둔 표준화의 추진

② 지속 가능한 발전의 추진

③ 규제, 포럼 규격 등과의 연대

④ 표준화 제도의 효율화 등

 

(4) 독일의 표준화

독일에서는, 도3.19에 제시한 것과 같은 표준화 제도를 갖고 있고, 독일 연방 경제기술성(BMWi: Federal Ministry for Economy and Technology)가, 독일 표준협회(DIN: Deutsche Industrie Norme)에 표준화의 제정 권한을 위탁하여 있다.

DIN은, 산업계 등의 참가에 의해 정해진 독일의 국가 규격이다. IEC에서는, 동일 전기 기술협회(VDE: Verband Deutsche Elektrotechnicker)와 공동 운영하는 독일 전기 기술 위원회(DKE: Deutscher Kommission Elektrotechnicker)을 통하여 참가하여 있다. 독일의 표준화 전략은, 하기와 같은 항목이다.

① 산업 경쟁력 강화로의 공헌: 성장 분야에서의 표준화와, 연구개발과 표준화의 일체 추진

② 사회에 있어서 표준화의 의식 향상

③ 제도 완화의 tool로서 활용

④ 제품군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서 처리하는 표준화 추진

⑤ 표준화 제도의 효율화 등

 

도3.19 독일의 표준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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