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국내외 플라스틱 자원 순환 비즈니스의 동향과 ESG 평가 (2) ESG 투자 확대의 배경과 기업에 요구되는 비 재무 정보 공개

작성자YDfamily|작성시간25.10.13|조회수78 목록 댓글 0

2. ESG 투자 확대의 배경과 기업에 요구되는 비 재무 정보 공개의 본연의 자세

이제까지, 플라스틱 자원 순환에 관한 국내외의 동향을 근거로 한 기업이 취해야 하는 대응에 대해서 고찰해 왔다. 본 절에서는, ESG 투자의 시점에서 요구되는 기업의 비 재무 정보 공개에 대한 본연의 자세에 대하여 정리한다.

ESG 투자란, 환경, 사회, governance에 대표되는 비 재무 정보에 착안한 투자인 것이다. ESG의 개념은, 2006년에 UN 책임 투자원칙(PRI)의 공표에 의해 널리 퍼져서, 그 후의 금융 위기를 계기로, 단기적 이익을 과도하게 추구하는 것이 기업, 투자가 양쪽에 있어서 폐해를 갖게 한다고 하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장기 투자의 중요성과 함께,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이나 본질적인 가치를 올바르게 받아들이기 위한 정보로서 위치를 잡도록 하게 되었다. ESG 투자는, 구미를 중심으로 2010년에 급격히 확대되고, 2020년에 세계의 ESG 투자 잔고는 약 35조 달러, 총 운용 자산에 해당하는 비율은 약 36%로 올라갔다. PRI에 찬성하여 투자에 ESG의 시점을 짜서 넣는 것을 선언한 관계 투자가는, 세계에서 3,000기관 이상에 도달하였고, 국내에서도 연금 적립금 관리 운용 독립 행정 법인(GPIF)를 시작으로, 90 이상의 투자가가 서명하고 있다. 급히 확대되는 ESG 자금을 기업이 활용하는 데에는, 투자가의 시점을 이해하고, 비 재무 정보에 대해서 적절한 정보 공개나 설명을 행하는 것이 요구된다. 투자가가 요구하는 비 재무 정보란, 기업의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 우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ESG 관련 테마이고, 구체적으로는, 경영 과제로 계속되는 기후 변동 문제나 순환 경제로의 이행을 향한 기업의 중장기 전략이나, 이것을 지원하는 인적 자본, 지적 자본 등이다. 다음 절에서는, 플라스틱 자원 순환 비즈니스라고 하는 단면에 있어서, 요구되는 비 재무 정보 공개의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고찰한다.

 

2.1 “Circular Economy에 관한 sustainable, finance 촉진을 위한 공개, 대화 guidance”를 근거로 한 비 재무 정보 공개의 착안점

국내에 있어서는, 정부가, “circular economy에 관한 sustainable, finance 촉진을 위한 공개, 대화 guidance(이하, “circular economy에 관한 guidance”라고 한다)”를 2021년 1월에 발표하였다. 이것은, 플라스틱 자원순환 비즈니스나 순환경제로의 이행을 향해, 기업과 투자가와의 사이에 대화, engagement를 촉진하고, 적절한 자금 공급과 innovation의 추진을 목적으로 한 것이고, 세계 최초의 순환경제에 특화된 공개, 대화 guidance이다. 2017년 6월에 공표된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task force(TCFD)의 최종 보고서에 있어서 기업의 flame work를 참고하여 작성되었고, TCFD 최종 보고에서 공개가 추천된 “governance”, “전략”, “risk 기회”, “지표와 목표”의 4항목에 추가하여, “가치관”, “business model”의 2항목이 추가된 총 6항목에 있어서 공개가 추천되고 있다(표1).

예를 들어 “가치관”에서는, 자원 순환의 노력이, 일과성(一過性)의, 또한 공장 단위 등의 부분적인 대처가 아닌, 중장기적인 조직의 성장 전략에 위치하여 있는 것을 공개하는 것일지 의문이다.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순환경제로의 이행이나 플라스틱 자원순환 비즈니스의 특징으로서, 폭 넓은 산업의 다양한 대처가 공헌 가능한 것을 근거로 하여, value chain 상의 자사의 서 있는 위치로부터 경쟁 우위가 발휘되는 영역에 관하여 대처를 공개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된다. 또한 플라스틱은 소재나 용도가 폭넓기 때문에, 그 제품 수명 등에도 착안하여, 자사의 “risk 기회”를 파악하여 “전략”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전략”에서는, circular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로 이행하는 것이, 지속적인 기업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하는 가치 창출(기회)의 측면을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표와 목표”에 있어서는, 전략의 진보를 측정하는 중요지표(KPI)를 설정하고, 사전에 특정한 리스크의 경감이나 기회의 획득으로 결실을 맺었는가 하는 성과(outcome)도 포함한 공개가 요망된다. 순환경제나 플라스틱 자원순환 비즈니스는, 단기적으로는 수익을 잃는 요소도 있기 때문에, 지표를 정할 때에는, 중기, 장기라고 하는 시간 축에서 milestone을 제시하여 가는 것이 유효하다. “Governance”에서는, 이들 일련의 대처가, 조직의 장기 vision이나 중기 경영 계획의 안에서 자리 잡고, 경영 층이 관여하는 형태로 management를 행해 가는 것을 언급하는 것이 요구된다. 기업 자체의 approach를, “가치관”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기인하는 일관적인 가치 창조 story로서 발신하고, 투자가 등은 이를 중장기적 시점에서 적절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표1 공개, 대화의 포인트 ~6가지의 착안점~

가치관• 기업 이념이나 비즈니스 등으로의 종합적 자리매김(경영자 메시지로 명확한 언급)
• 순환경제(이하 CE)를 materiality로서 특정한 이유나 기업 기치관 향상으로 이어지는 기본적 방향성
• 비즈니스 모델이나 전략과 일관적인 가치 창조 story
전략• CE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 우위를 지지할 수 있는 경영자원, 무형 자산 등의 확보, 강화, 이것을 잃는 리스크 등에 대응하는 방책
• 중장기의 가치 창조 story에 있어서 자리매김
Business
Model
• CE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제로 하는 시장 환경과 그 중장기적 동향(value chain과 경쟁 환경, 자사의 서 있는 위치, 차별화 요소 등)을 적절히 분석
• 어떻게 계속적인 기업 가치 향상에 결부해 갈까, 고객에 다다를 수 있는 가치와 관련하여 설명
지표와
목표
• 기업 가치 향상을 향한 전략 실행에 관한 도표로서 목표, 그 달성도를 측정하는 척도로서 중요 지표(KPI)를 미리 설정
• CE에 관하여 특정한 리스크, 기회와 대응한 형태의 설명
• 성과(outcome)과 합쳐진 자기 평가를 제시
Risk와
기회
•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성정시킨 위에 materiality로 되는 risk 기회의 특정
• 가치를 창조해 가는 상에서, 자사의 대처를, 어떻게 목표로 되는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투자 회수해 갈까
Governance• 경영층이나 임원회가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프로세스가 조직되어 있는가?
• 전략의 달성 상황에 관한 KPI와 outcome의 평가를 전략 재검토하여 활용하는 PDCA 확립

(출전) Circular economy에 관한 sustainable, finance 촉진을 위한 공개, 대화 guidance

 

2.2 ESG 투자를 둘러 싼 EU의 taxonomy의 동향

EU는 2018년 3월에, sustainable, finance에 관한 action plan으로서, “sustainable한 경제 활동에 대해서 EU의 공동 기준(taxonomy)”의 책정을 내걸었다. Taxonomy란, EU로서 green 경제 활동을 분류, 정의하고, 리스트화 한 것이다. 이 리스트에 기초하여, 사업 회사는 매상에 있어서 green 비율의 공개를, 금융 기관은 자신들의 대출 채권 등의 금융 자산의 green 비율의 공개 등을 의무화한다. 주로 6가지의 환경 목표에 따라 경제 활동을 분류하는 방침으로 되어 있고, 제1탄으로서 기후 변동의 완화와 적용에 관한 기준이 제시되어 있다. 제2탄으로서, circular economy에 관한 경제활동(표2)의 기술 screening 기준이 검토되어 있고, 2차 원료의 사용량, 내구성, 수리하기 쉬운 제품 설계 등에 관한 목표가 설정되도록 하고 있다. 플라스틱 자원 순환 비즈니스에 대한 ESG 투자에 있어서도, 이 screening 기준이 참조될 가능성이 있고, 동향을 주시해 갈 필요가 있다. 환경 분야에 관한 투자 대상은, 이제까지 기후 변동 분야가 중심이었는데, circular economy를 대상으로 한 ESG index fund나 테마형 투자 fund도 조성되기 시작하여 있고, 기업에 대한 자원 순환에 관한 공개 요구가 높아지는 것도 예상된다.

 

표2 Circular economy로의 이행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 경제활동

설계,
제조
(a) 생산에 있어서 천연자원(지속적으로 조달되는 생물 유래의 원재료, 기타의 원재료)의 이용률 향상
 (ⅰ) 1차 원료의 사용량의 삭감, 또는 부산물, 2차 원재료의 사용량의 증가
 (ⅱ) 자원 절감, 에너지 절가 대책
(b) 특히 설계 및 제조활동에 있어서, 제품의 내구성, 수리성, upgrade성, 또는 재사용성의 향상
(c) 제품의 리사이클 가능성의 향상(제품이 함유하는 개개의 재료를 포함한다), 특히 설계, 제조 단계에서 리사이클 불가하 제품, 재료의 대체, 삭감
(d) 재료, 제품의 life cycle 전체에서 유해물질 함유량의 대폭 삭감과, 고 위험 물질의 대체(보다 안전한 물질로의 대체나 traceability의 확도 등, EU법에서 정한 목표에 따라 실시)
사용(e) 재사용, 장 수명 설계, 전용, 해체, 재 제조, upgrade, 수리 및 sharing에 의한 것을 포함, 제품의 사용의 연장
폐기물
처리
(f) 2차 원료의 수요, 품질의 향상(폐기물의 고도한 리사이클 등)
(g) 폐기물의 발생 제어, 삭감(광업, 건설, 해체 폐기물 등)
(h) 폐기물의 재이용, 재자원화를 향한 재처리의 강화
(ha) 폐기물의 발생 억제, 재사용, 재자원화를 향한 전처리에 필요한 폐기물 관리 인프라의 정비를 추진, 한꺼번에 회수된 소재를 고품질의 2차 원료로서 생산 공정에 투입하고, down cycle을 회피
(i) 폐기물의 소각 처리의 최소화와, 처분(매립 포함)의 회피(waste hierarchy의 원칙에 따른다)
(j) 불법 투기(무단 투기)의 삭감, 박멸
기타(kb) 제 11a조 “Enabling activities”에 따라, (a) ~ (i)의 어느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출전) 경제 산업성, 환경성 “순환형의 사업 활동의 유형에 대해서”

 

맺음말

여기까지, ESG 투자의 시점으로부터 요구되는 기업의 비 재무 정보 공개에 대해서 고찰을 해왔다. 최근에는, 2022년 3월에 Ricoh 그룹이 circular economy에 특화한 보고서를 발행해 있고, 순환 경제로의 이행을 향한, 기업, 투자가 양쪽의 관심의 높이 떠오르고 있다. 전술한 “circular economy에 관한 guidance”에서는, 플라스틱이나 circular economy에 관한 “risk와 기회”나 “지표와 목표”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있고, 자원 순환에 관한 정보 공개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은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환경성이나 경제 산업성, 일본 경제 단체 연합회가 세운 “순환 경제 partnership(J4CE)”에서는, 관민 연대로 순환 경제를 추진하는 방침을 제시하고 있고, “주목 사례집”을 통하여, 다양한 소재나 비즈니스 모델에 있어서 대처를 소개하고 있다. 사례집의 후반에서는, 동 업종, 이 업종을 포함한 연대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고, 자원 순환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 supply chain의 자체에서는 발본적인 해결로 이어지지 않는 것도 많기 때문에, 자원 효율의 최대화를 목표로 한 새로운 기업 간 연대의 힌트로서 참조하기 바란다.

2050년을 향해, 세계적인 인구 증가나 경제 성장에 수반하는 환경오염, 기후변동, 자원 고갈 등에 수반하는 물리적, 이행 리스크는 높아지고 있다. 기업은, carbon neutral이나 순환형 사회를 실시하면서, 장기간에 덜친 성장 전략을 검토해 갈 필요가 있다. 새로운 가치관이나 목표해야 하는 사회에 적응한 중장기의 경영 전략을 그리고, 공해 가는 것은, 기업 자신의 resilience(회복력, 복원력 등 자발적 치유력 등) 향상에 더해, ESG 투자가로부터의 유리한 자금 조달로도 이어진다. 플라스틱 자원 순환을 테마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목표하는 기업의 장기 성장 전략에 기대하고 싶다.

 

 

 

이제까지 고기능 머티리얼 기술, 시장동향 보고서를 구독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플라스틱 너무 지겨워요. 그런데, 때가 때인 만큼 계속 이런 주제들이 관심 분야 들이라....

또 다른 주제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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