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비를 뭘 해야해서 부품을 구매하는것 보다 뭘 해야지라는 목표로 부품을 모으고 있습니다. 얼마전 전기팬의 고장으로 냉각 계통에 문제가 있고나서 냉각계통의 부품을 스페어로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이유로 구매했습니다. 어쩌면 내년 여름전에 아니면 내후년에 작업 할수도.
지금 구매한 물품은 냉각계통 부품의 1/3정도이고 2/3의 추가 부품은 오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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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준영(BATMAN) 작성시간 15.12.10 제목 이니셜K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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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찬일(750LI) 작성시간 15.12.11 김준영(BATMAN) 이번에 330으로 업글하시면서 그간의 긴머리를 과감하게 짧게 잘랐다는.... 록키나 스포츠 드라마 보면 흔히 나오는 이야기.. 사이버포뮬러에도 보면 결전을 앞두고 똑같이 장발을 자르는 장면이..... 뭔가 심상치는 않습니다.
그간 우울증이 기존의 차량으로는 한나씨의 벽을 넘지못하는 그런 속내였군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김준영(BATMAN) 작성시간 15.12.11 박찬일(750LI) 한나씨 이기면 다시 머리 기를꺼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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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한나(party) 작성시간 15.12.11 ㅋㅋㅋㅋ몬산다~~어디선가 들리는 준영샘의 칼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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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준영(BATMAN) 작성시간 15.12.11 꽃피는 봄이 빨리 오기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