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 Solveig's Song 8월24일 뤼세피요르 끝에서 1박을 한 후 쉐락볼튼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아쉽게도 쉐락볼튼 뒤의 아찔한 배경이 나오지 않습니다. 트레킹 종료후 뤼세피요르를 감상하면서 다음 프리케스톨렌 트레킹을 위한 숙박지로 크루즈를 타고 이동합니다. 프리케스톨렌 레이크 코티지에 도착 호수를 풍경으로 바라보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달빛에 비친 호수를 담아보고... 8월 25일 아침 일찍 호수가에 가서 물안개 피는 풍경에 빠져봅니다. 프리케스톨렌 트래킹 시작 미션 임파서벌의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듯~~ 약 4시간의 트래킹을 끝내고 Odda로 이동합니다. 이동중 무지개가 아름다워서 차를 세우고 찰칵! 8월 26일 트롤퉁가 트래킹 시작 약 12시간이 소요됩니다. 요거는 독버섯 - 옛날 바이킹들이 요걸 먹고 거의 미쳐서 전투를 했다고 하네요. 현지 가이드와 지친구 저 아래 흐르는 물은 바다가 아니고 호수랍니다. 약 5시간을 걸어서 목표지점에 도착 저아래 혓바닥위에서 기념사진 찍을려면 약 2시간을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네요. 8월 27일 오전에는 폭포사파리를 합니다. Odda 마을의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Odda의 야경입니다. 8월 28일 여기서 크루즈를 타고 하당에르 피요르를 보면서 울비크에 있는 사과농장을 방문합니다. 아래 호텔이 약 300년 되었다는데요 참 정감이 갑니다. 울비크에 들어서니 마치 거울을 깔아 놓은듯한 반영에 넋이 빠집니다. 사과농장 방문을 끝내고 다시 저 배를 타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8월 29일 Odda에서 4박을 하고 이제 남은 1박을 위해 노르웨이 제2의 도시 베르겐으로 출발합니다. 베르겐 항구로 입항중입니다. 집들이 참으로 아름답게 주변풍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솔베이지의 노래 작곡가로 잘 알려진 그리그 생가를 방문합니다. 저녁 9시가 지나서 베르겐 항구에 노을이 깔립니다. 베르겐을 대표하는 옛날 목조건물들입니다. 8월 30일 베르겐 뒷산 플루엔에서 울리켄까지 약 15키로를 새벽부터 트레킹합니다. 베르겐 새벽야경 아침빛이 상큼합니다. 무지개가 좀 더 선명했더라면~~ 좀 아쉽네요. 노르웨이 트레킹중에 찍은 사진을 압축을 해서 올려봅니다. ^^ 좋은 감상되셨길 바랍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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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on San. 작성시간 18.09.10 정비홍님!
멋진곳멋진작품에즐감합니다
멀리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만리독행 작성시간 18.09.11 와 ‥ 쩍 입이 잘놀다 갑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비홍님 짱 -
작성자공수기 작성시간 18.09.11 감사감사~~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천국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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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박 작성시간 18.09.16 유럽의 마을 풍경은 언제 보아도
참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것은 선입견일까요?
언덕 녹색과 잔잔한 푸른호수가 주는 평온한 느낌 참 조으네요. -
작성자두발로 작성시간 18.10.24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