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트럼프, 이르면 이번 주말 협상 타결.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휴전 합의
○ 연준 주요 인사, 현행 통화정책 적절.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는 2월 이후 최고
○ 일본은행 관계자, 6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인상 예상. 이후 추가 인상도 가능
■ 해외시각: ‘新스파이크플레이션’ 시대, 투자자는 헤지 등의 효과적 대응이 요구
○ 미국 증시, 낙관론 속 일부 옵션 지표들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 신호 발신
○ 일본 국채수익률 상승, 직·간접 경로로 여타 주요 국채 수급에 영향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상승[+0.4%], 달러화 약세[-0.1%], 금리 하락[-2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휴전 합의, 금융주 강세 등으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경기방어주 중심 순환매 확산 등으로 0.5%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중동긴장 완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약화 등으로 하락
유로화는 0.1% 상승, 엔화 가치는 강보합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이 배경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1bp 하락
※ 뉴욕 1M NDF 종가 1532.9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533.5원, 0.25% 상승). 한국 CDS 약보합
ㅁ [관련국 동향] 주말 평화협정 양해각서 체결 가능성 속 이란측은 초안의 명확성 요구. 한편 이스라엘-이란 휴전 이행 합의에도 군사적 긴장 지속
ㅁ [주요국 반응] 英·佛의 호르무즈 다국적 기뢰 제거 주도, EU의 레바논군 지원금 승인 등
ㅁ [해외시각] 이란은 국가 생존 차원에서 협상을 진행, 미국은 원하는 바를 얻을지 의문 등
ㅁ [국제유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조건부 휴전, 미국-이란 평화협정 체결 기대감 등으로 6.4일 국제유가는 4일 만에 하락(WTI $93.04, -3.1%. 브렌트유 $95.0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