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 사회자분의 소개
"카리스마 있으시네요!
우리나라 최고의 기타리스트분들입니다"라고 ㅎㅎ
아 그리고 준희 오빠
"우리는 나쁜 밴드가 아닙니다"라는 멘트
그만 좀 ㅎㅎ
학생들이 보면 진짜인줄 알겠음요
<셋리스트>
Careless Whisper
I believe
무지개 (이곡 할줄은 몰랐다는..)
돼지들의천국
Change
Mexico
재훈오빠 준희오빠,
재훈오빠 세규님 서로 마주보며 케미하는 장면도
오랜만에 보니 좋았고
묵묵히 드럼치고 코러스 넣는
종수님 자리는 조명땜에 안습 ㅠㅠ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도 했고
보컬님이 바뀌어서 낯설기도 했네요.
보컬님 이름이 오형석님이라고 페북에서 봤는데
나중에 공연끝나고 멤버님들과 얘기하다가
준희오빠가 이분보고 오만석님 닮았다고..
오! 이름도 비슷하네요 ㅎㅎ
목소리 좋으시던데요.
아직은 교과서적인 느낌이라 ㅎㅎ
좀만 더 feel이 들어가면 좋을거 같아요.
끝나고
멤버님들이랑
준희오빠 사모님과도 뵙고 (여전히 아름다우신^^)
소나기님과도 드디어 뵈었네요
여러가지 근황 들었는데
그동안 많이 힘드셨던거 같더라구요
무엇보다도 건강 잘 챙기시고
홍대에서 꼬옥 뵈어요~
블마에게 어울리는 공연장도 하나
떠올려놨는데 ㅎㅎ
컴백 환영합니다~
(영상은 준희 오빠에게 오늘 중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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