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과 관능의 록 사운드, 페스티벌 다크호스로 떠오른 밴드 써드스톤!
7월 12일 단독콘서트 [THIRD STONE FROM THE MOON] 진행
"저희들은 큰 무대 보다 사람들 코앞에서 연주할 수 있는 락 클럽 같은 소극장을 좋아 합니다.
가공되지 않은 사운드, 번들거리는 땀, 진정한 써드스톤의 소울을 코앞에서 느낄 수 있거든요,
작은 클럽에서는 음압이 크기 때문에 귀마개를 준비하는 것도 팁이 될 것 같네요. (써드스톤 박상도)"
‘201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라인업으로 합류하며, 올해 록 페스티벌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밴드 써드스톤이
단독 콘서트 [THIRD STONE FROM THE MOON]을 갖는다.
써드스톤은 지난 해 말 발매한 정규 3집 앨범 [PSYCHE MOON]으로 2014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앨범’ 후보에 선정되었고,
네이버뮤직 ‘이주의 발견’을 통해 평단과 음악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으며,
2014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에서는 활활 타오르는 야성적인 연주로 열렬한 호응을 얻어냈다.
공연 타이틀 [THIRD STONE FROM THE MOON]은 3집 앨범의 연장선이자 ‘달에서부터 온 세 번째 돌’이라는 뜻처럼
미지에서 건너온 듯 몽환하고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으로,
2014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의 악기 세팅과 동일한 세팅을 통해 페스티벌 무대의 전초전으로 진행 된다는 소문이 급히 퍼지면서,
음악 팬들 사이에서는 전대미문의 찬스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각종 문화에서 ‘한국적인 것’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새로운 ‘한국형 싸이키델릭-록의 구축’이라는 업적을 달성 중인 써드스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록 음악의 바탕에 한국 록의 과거와 미래를 아우를만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포스터에서 엿 볼 수 있듯 달과 써드스톤의 사운드, 관객들 모두 달빛아래 강강수월래를 추듯
관능적이고 야성적인 록 사운드에 흠뻑 빠질 수 잇을 것이다.
한편, 써드스톤의 단독콘서트 [THIRD STONE FROM THE MOON]은 7월 12일 홍대 앞 에반스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싸이키델릭-블루스 록 밴드 웨이스티드 쟈니스(Wasted Johnny’s)가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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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 2014.07.12 토요일 오후 7시 @에반스라운지
티켓가격 : 예매 20,000원 / 공연당일현장판매 25,000원
예매일시 : 2014.06.17 화요일 오후 5시 , 루비부띠끄 내
예 매 처 : http://rubysalon.firstmall.kr/goods/view.php?goodsno=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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