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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오빠가.
마을에 생일 축하 받으려 갔는데요.
윤 목사님도 마침 계시고 예쁜 간사님들도 반갑게
맞아 주셔서 참 감사고 좋았어요...
예쁜 간사께서 케익(빵)에다 촟불을 준비 하고 있었구요.
그 시간에 아름다운 미모의 찬양 가수를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보내주셨지요.
촟불을 켜고 미모의 여성으로 부터 축복송과 생일축하
합창으로 축하를 진하게 받게 되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할계요.
모두~~~모두 사랑해요.
감사해요.,^*^
아침에는 거창 노인복지(베푸는 공동체)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서울에 계시는 복지협 사무총장 조남선 장로님께서
그 곳에 함께 하시여 전화로 축하해 주시고 이어서
피아노 전주곡에 맟추어
네분께서 아름다운 찬양 축하송을 전화를 통하여 들려
주셨서 생일을 맞은 제 마음 기쁨이 충만 하였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그분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