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예회 때 하였던 풍선장식이 너무 좋으셨다고
야탑에 있는 돌마초등학교에서 졸업식때도 불러주셨어요.
제가 넘넘넘 힘들어하는 강당 밑단 장식으로요. ㅋㅋㅋ
강당 무대 아래에 풍선을 가득 채우면 예쁘기는 하지만,
손가락이 넘 후덜덜하게 아파서.... ^^;;
그래도 아이들이 강당무대에 올라서면 화사한 풍선때문에 예뻐보여요.
양옆의 기둥은 색상을 동일하게 맞춰서 만들었답니다.
여러 색상이 들어가면 번잡스러워서 싫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래, 위가 똑같아서 만들면서 괜찮을까 하고 살짝 염려했는데,
화사하다고 너무 좋아해주셨어요. ^^
이 별기둥 은근 크고 멋져서 참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어쩌다가 만들게 되었는데, 풍선가게의 효자상품이예요. ㅋㅋㅋ
풍선가게 신지영 010-924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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