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 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 것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 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늘은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 손을 꼭 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 사람
오늘은 마음 이쁜 그 사람을 기다려 보렵니다.
나이 : 69세 (남)
자녀 : 1남(39) 1녀(45)
학력 : 고등학교
사는곳 : 인천. 부평
키/몸무게 : 173cm / 74kg
음~ 또 뭐가 있을까?
더 이상 궁금한 것은 천천히 알려 드릴께요!
장난이 아닌 진실한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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