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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회원 자기소개

이런분. 계실까요

작성자다 니 엘|작성시간26.06.08|조회수362 목록 댓글 0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 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 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 것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 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늘은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 손을 꼭 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 사람

오늘은 마음 이쁜 그 사람을 기다려 보렵니다.

 

나이 : 69세 (남)

자녀 : 1남(39) 1녀(45)

학력 : 고등학교

사는곳 : 인천. 부평

키/몸무게 : 173cm / 74kg

음~ 또 뭐가 있을까?

더 이상 궁금한 것은 천천히 알려 드릴께요!

장난이 아닌 진실한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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