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모두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내 소개 들 올립니다
1963년생 ( 63세 )
2025년 해외에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
사별한지는 22년째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외근무를 좀 오랜 기간 근무했습니다.
서울 구로 자택 거주하구요.
흔히 궁금해 하는 키는 168 체중은 65키로 ( 표준형 ) , 물론 대머리 아니구요.
아파트는 빚없이 자택 , 그냥 평범하게 먹구 살만큼만 있습니다.
건강상태는 매우 정상 이구요.
자녀는 딸만 둘인데 , 모두 독립적으로 결혼하고 직장 다니면서 , 별도로 잘살고 , 나만 혼자 남았습니다.
혹시 대화라도 가능하신 여성분 있으면 , 연락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고, 대화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