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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회원 자기소개

설마 하면서 글 올려봅니다

작성자그리움하나|작성시간26.06.23|조회수160 목록 댓글 0

혼자가 된지 10년 됐고요

그동안은 혼자서의 생활이 그리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혼자서의 생활이오래될 수록

나날이 나도 결혼전 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도 다니고

일상의 모든 것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여자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점점 지배하네요

이제는 나하고 일상을 같이 할 수

있는 마음 착한 여자분을 만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나이:1969년생

 

직업:한정식 주방장

 

사는곳:종로구 혜화동

 

신체 사이즈;기럭지 172

                     몸무게 62

취미: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행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 섕각하기

 

그닥 못 생기지도 잘 생기지도 못한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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