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된지 10년 됐고요
그동안은 혼자서의 생활이 그리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혼자서의 생활이오래될 수록
나날이 나도 결혼전 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도 다니고
일상의 모든 것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여자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점점 지배하네요
이제는 나하고 일상을 같이 할 수
있는 마음 착한 여자분을 만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나이:1969년생
직업:한정식 주방장
사는곳:종로구 혜화동
신체 사이즈;기럭지 172
몸무게 62
취미: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행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 섕각하기
그닥 못 생기지도 잘 생기지도 못한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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