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파이널이 열리던 미국에서 월드컵이 근처에서 열리는 것 맞나 싶을 만큼
슬램덩크에서나 나올만한 극적인 장면도 연출되면서 오늘 5차전에 결판이 났다. NBA를 보면서
느낀것은 nba선수들은 굉장한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일반인들은 평생가도 꿈꾸기 힘든 부를
가짐에도 흔히 말하는 부자는 부지런하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연습을 열심히
하지 않는 선수도 있고 다음날 경기가 있어도 나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다음날이 경기인데도
전날까지 친구랑 게임하느라 밤새는 애들도 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이번 파이널 MVP는
플레이 오프까지 30점이상의 득점력을 가진 간판선수임에도 비슷한 급의 선수에 비해
연봉에 10%정도 저렴하면서도 농구선수로서는 단신을 노력으로 그몸값을 증명해내는
누구도 깔수없는 뉴욕의 왕이라는 별칭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본인의 몸값을 적게
가져가는 만큼 우승팀 뉴욕닉스는 다른 양질의 선수를 트레이드해옴으로서 전략을 다양하게
구사할수 있었던 것이 비결이다.
노동조합이 아니 일반인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자신의 연봉의 10%를 직장의 번영과
실적을 위해 양보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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