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만 해도 국가대표팀 감독은 독일출신의 외국감독에서 홍명보 감독이 후임으로 선출될때
포항축구팬 이외에 언론이며, 개인이며 얼마나 비난을 하고 그리고 현대의 정회장이 축구협회에
연임을 한다고 축구협회가 썩었으며 그리고 얼마나 사람들이 들고 일어났나? 그리고
친선전에서도 성적이 안나올때 마다 욕을 쉽게 하고 나는 그런줄 알았는데 체코팀을 이겼을때는
왜 축구협회나 홍감독이 썩었느니 사삼삼이니 뭐 그런 비난을 하지 않나? 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태도나 의향을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월드컵에서 첫승을 했을때 그리고 홍감독이 선수교체 후
역전의 골을 넣었을때 기분이 좋다는게 미안하지도 않은지. 어떤 문제에 대해 누구를 탓하고
책임을 지라고 비난하기는 쉽다. 적어도 청와대 참모급이나 아니면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처럼
비책을 내지 못할바에는 고민이나 해보지도 않으면서 지나친 비난은 삼가하지 않아야 할까?
월드컵이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과연 홍감독과 축구협회의 정회장 연임에 대해 다시 비난할
용기는 MBC와 PD수첩은 사과방송이라도 할 생각은 없는지. 처음에는 순 역적처럼
월드컵 대표팀을 비난하다가 16강에 들고 나면 사과방송이라도 하는게 인지상정아닐까?
개인이야 모르지만 적어도 공영방송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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