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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없는 배우자

혼인해 살고픈데.. 어느 사람의 폐기물이란 말에..

작성자평온|작성시간26.06.12|조회수313 목록 댓글 0

어느사람이 그랬다.
우리인생 쓸모짝없고 이젠 폐기물이라고..

난 기존 하던 직업에 사업체도 하나 더 만들었다.
밝고 씩씩하게 미래를 향해 살고있는데..

이제 왕성하게 시작할 나이라서 추진중인데 폐기물이란 말이 전혀 와닿지 않았다.

20 30 40 50대 사람과도 소통 잘되어 잘 어울린다.
편견이 없고 남녀노소 거리감도 없다.

조건걸어두고 반려자 찾아 혼인한사람 지금까지 본적 없었다. 끝내는 모두 포기하고 돌싱방을 떠나갔다.

높은 레벨 찾지만..
높은 레벨의 사람이 바보가 아닌담에야 낮은 레벨 사람 선택해주지도 않는다. 혼자만의 몽상이몽이다.
그들은 탐심에 눈이 멀은 영원한 실패자로 전락했다.

진국 인성가진 사람들은 그런 어리석음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재혼에 성공해 잘살고 있다.

처음부터 조건 걸어두고 억지로 꿰맞추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럴수록 되지도 않을일임을 잘 알기에~~
모든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순리를 따른 그들만이 재혼했다.

나부터 가꾸어야 했다.
매년 MRI CT 엑스레이 혈액 정밀검사 한다.
키 170. 체중70. 시력 1.0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성인병 하나도 없다.
질병없고 건강해 육신나이 30대인데..
왜 폐기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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