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의 고장 강원도
여름 더울 때 시원한 막국수 만큼 좋은 먹거리가 없다.
입이 까다롭지는 않은데 유독 막국수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까다롭다.
유명하다고 입소문난 막국수 집 모두 실패
원주에서는 유일하게 혁신도시에 있는 막국수집만 가게 됩니다.
지난 주 일 때문에 강촌에서 춘천으로 오지 시골길로 가던중
배가 고파 눈앞에 보이는 막국수 간판을 보고 들어 갔다.
항상 물막만 시키기에 국물을 들여 마시는 순간 이건 진짜다!하고 맛있게 먹고 기억에 남는 집이 되었다.
그런데 평생에 그 길을 또 가게 될런지., 내가 사는 곳과 너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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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한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도 막국수 접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어요. 아마 막국수 평가를 냉면 육수맛으로 평가하는지 몰라요.
시간되면 같이 가요.
토지라는 곳인데 보리밥괸 열무김치가 엑설런트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서 작성시간 26.06.08 여기 어딘지 알거. 같아요
아무튼 감사해요 그래요 언제 기회되면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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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26.06.07 이서 단관택지 토지문학관 옆에 있는 수원갈비 같습니다요.
인테리어가 많이 비슷해요. 원주분이 신것 같은데 반갑네요.^^
원주에는 왜 번개가 없는지 아쉬워요. -
작성자몽이 작성시간 26.06.07 시원한 강원도 막국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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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구나무. 작성시간 26.06.07 메뉴판에는 강촌인것 같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먹고살기 바빠서 자주 못들어 왔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