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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냥이랑 엇비슷한 사람

작성자포도나무|작성시간26.06.22|조회수44 목록 댓글 0

아주 독특한 냥이~
아주 이쁘면서 날씬~
그러면서 호기심 많고
옆에 붙여서 애교 부리는
엄청 돌아다니는 활동성..
잠은 침대에서 같이 잔다

하도 돌아다니니까 방2, 베란다와 회장실 1개를 닫아놓고 ~~방1개와 베란다,화장실 1개,부엌과 거실을 열어놔도
구석구석 숨는다~~
다음 주 쯤 다 열어줄텐데...

한 성깔하면서
지 소원 안들어주면 야옹 야옹 울면서~~집요해요
마지막에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면서~~
남자들이 소원을 어쩔 수 없이
들어줘야 할꺼같은~~
9단의 여우같은~~~
유심히 괸찰하면서ㆍ
아~ 특이하지만 재미있다~~
조만간 이런 여자를
볼꺼 같다는 예감이~~
금방 보네요...

동기들 30대들..교육에서 본.
그녀 소개에 맞이한 또 다른 녀~~
거침이 없어요
단체 챗팅방~~
녀들이 말하면 대답없다가
내가 나서면 대답~~우연이겠죠
내가 대답을 어떻게해야하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여자들이 태클 걸텐데~(우연한 상황일수도)

주말에 ~~아프다는데. 건강 괜찮냐고 물었는데
요가복장의 달라붙은 옷의 사진을
올리네요 ~운동중이라고. 하면서~솔직한 표현일 수 있는데~~
나야 이해하지만
주변 사람들 오해하지않을까?
적극적이고 자기 표현 좋은데
걱정이~~~
나야 적극적이고 자기 표현을 잘하는 사람 좋아하는데~~
싫어하는사람도 있겠죠

또래 친구들 외에
80년대생을 가장 많이 만나봤는데~~
솔직이 자기 표현도 스스럼 없이하고
싫고 좋고를 정확히 표현하는데
(50대 60대 남자들이 하는 말~
돈있으면 녀자 만난다;,, 미친거아냐 할 세대~~)
나야 귀엽고 톡톡튀는 어린 동생이라 생각하고 여자로 안 보니~~
지들이 녀자로 안보이냐는데~
안 보인다~~~

자기 표현이 강하고
개성있는 녀~
남자들의 말이,
피곤한 녀야 라고 말하죠~~

오늘도 냥이는 내 기대에 벗어난 독특한 엉뚱한
행동을 한다~~~
나는 웃으면서 즐긴다

ㅡ업자 동생이랑 술 마시면서 몸매가 예술인 섹시한 동생을 불렸다~제네시스를 몰고 왔네~~
냥이를 분양해 준 벤쯔 몰고 집앞에 태우러 오는 건설업 녀사장 이야기,,사업이야기
그리고 인생 이야기~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개거품을 무네~~그냥 업자 사장이라고~~녀자로
안보인다 했는데도~~

처음으로 그녀와 키스를~
그녀 차안에서~~
~시끄러워서 입막음~

나는 차가 없다
필요 없다 ~술마시니까
그녀들이 다 차를 가지고 있다
벤츠 제네시스 그리고 승용차
30대 40대 50대
나도 피부 외모 몸매를 관리합니다~~

냥이같은 개성이 강한
녀가 나는 관심이 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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