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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스크랩] 동시

작성자소사벌|작성시간10.02.24|조회수68 목록 댓글 0


아버지 芽蓮/이수빈 서산 뒤 햇님이 숨박꼭질 할때 누렁이 황소랑 발맞추어 터벅터벅 오시네 발걸음이 슬퍼서 햇님에게 말했네 아버지 가시손 고쳐 달라고 개똥벌레 芽蓮/이수빈 풀잎에 초롱총롱 매달린 반딧불 반짝반짝 파란꽃 밤이면 옹기종기 모여서 밤벌레 불밝히는 교통순경 올챙이 가족 芽蓮/이수빈 올챙이가 요리조리 오골오골 머리맞춰 살랑살랑 춤추내요 우리엄마 신이나서 개골개골 응원가에 멀리뛰기 우리아빠 우리식구 행복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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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인의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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