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아프다
가슴의 중앙인 위가 아프다.
늦은밤 허겁지겁 찬밥에
더 아파온다..
오전 2시 22분
아픈 가슴을 펴면서 참아보려하지만
역시 아프다
기대고 싶다
너의 향기로운 생각에
기대본다
그리고
밤새 향기로 꽃을 접어야 겠다
만질 수 없는 꽃이여
볼 수 없는 꽃이여
내 생의 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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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아프다
가슴의 중앙인 위가 아프다.
늦은밤 허겁지겁 찬밥에
더 아파온다..
오전 2시 22분
아픈 가슴을 펴면서 참아보려하지만
역시 아프다
기대고 싶다
너의 향기로운 생각에
기대본다
그리고
밤새 향기로 꽃을 접어야 겠다
만질 수 없는 꽃이여
볼 수 없는 꽃이여
내 생의 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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