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신앙의문제는개개인이만족의한계를정하니은혜를받지못하는것입니다
사실 저와 우리들이 하나님 안에서만 온전히 거한다면 허튼 말 딴소리할 필요조차도 없게 되는 것이 유일하신 전능 자의 뜻이신데 먼저 우리들은 하나님께 속한다 하면서 아쉬워한다거나 어떤 불필요한 존재로 밖에 생각지 않으니 창조자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신 은혜를 입을 수가 없는 것이지~🙏🏻
하나님은 절대로 영원 불변하셔서 우리들을 떠나 계시지는 않습니다!!
저와 우리들이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서 활동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실 수가 없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도 가까이 안 하신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잘 났다고 하나님을 너무 무시를 한 것이고 그래서 주제 파악이 안되는 입장에서 불순종으로 사는데 하나님의 주도 정밀하신 역사체험을 못하는 것이 당연하며 하나님을 시도 때도 없이 찾을 때만 하나님께서는 아주 가까이하셔서 은혜를 부어 주시려고 인간의 마음의 상태를 꿰뚫고 계시는 분이신데 우리들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하나님을 알려고 하시지 않아서 문제가 됩니다.
말 많이 할 필요도 없고 말 많으면 도리여 은혜를 까먹는 것 밖에는 없는데 모든 입술을 잠재우서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인간의 불평불만은 잠재워야지 됩니다. 그 불만들은 죄악들이며 십자가 구속의 은혜 아래서 통회자복을 해야지만 무거운 멍에들이 해결 되도록 죄 악뿐인 사람들은 한평생을 그렇게 살겠끔 하나님의 구속하시는 계획의 프로그램들로 잘 알고 믿고 따라서 적용을 할 때 은혜는 따로 오게 됩니다.
왜 은혜를 받는 게 말씀 따라 사는 게 힘이 드는 가요?
세상 사람들도 거저 도움을 주지는 않습니다. 도움을 받을 사람의 가치와 그 사람의 됨됨이 내 사람이 될 때까지는 오래토록 지켜보고 조금 조금씩 도움을 주는 거지 한 번에 몰아서 챙겨 줄 수는 없습니다. 나를 존중한다는 모습이 전혀 갖추어 있지 않는데 관심을 가져 줄 입장은 아니라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 느끼는 공통된 입장 일 것입니다.
하물려 하나님께서 믿는 자라는 행실과 본보기를 무엇으로 측정을 하겠습니까?
수 많은 교회들이나 세상속에 수 많은 신자들 처럼 따라하지 아니하는 절실함이 따라야 합니다. 우리들 각자가 아는 하나님을 미친듯이 사랑해서 하나님 맘에 전폭적으로 빠져드는 것입니다. 두 말하면 잔소리 일테구요!!
말씀을 많이 듣든지 보든지 시도때도 없이 사모를 하는중에 하나님의 마음에 나의 인간적인 욕망이 완전히 굴복하고도 모자라서 쉴틈없이 하나님께로 향할 때 우리들은 은혜를 받지 못하면 거짓말이고 하나님도 무능하신 분이 되십니다.
걱정하시 마세요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갈급한 심령으로 찾지도 않으면 은혜는 공중부양이 되어서 은혜도 갈급한 자를 찾아 들어갑니다. 그래 놓고서 은혜 타령을 하면서 신세타령을 한들 하나님께서 들어실까요?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라고 하지요.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한 달란트을 받은 종의 비유에 악하고 불순종한 종이 되는 것뿐입니다.
마태복음 25:26, 30 KRV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https://bible.com/bible/88/mat.25.26-30.KRV
믿는 사람들의 나약성 한계는 스스로 판단하고 알려고 하지 않는다든지 단순 구원은 받았으니 태연하게 먹고사는데 정신 팔려서 사는 생활이 되어 버려서 까마득한 옛날에는 그랬었지 하고 신앙 체험이 되어 버리고 믿음의 중요성을 경험하지 못하는 세월이 되어 버리는 데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속고 있다면 지금은 회개를 하고 일평생을 회개하여 분발하는 삶으로 언제나 만들고 깨여나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매 순간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적 체험의 순간들로 만들어서 살려는 모습으로 집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을 갖추고 지극히 정상적인 영적 생활을 하는 자세인데도 우리들 모습이 이런 삶의 태도로 앞장서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전혀 아쉬워하시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은
은혜를 받을 자들만 받으라는 영적인 질서의 깨달음들의 모습들이고 하나님께서도 절실하신 자들을 찾아다니는 거와 같습니다.
잠언 8:17 KRV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https://bible.com/bible/88/pro.8.17.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