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귀촌시에 텃세 있을까요?

작성자바닷가추억|작성시간26.06.16|조회수91 목록 댓글 0

일 하지 않는 시간엔 유튜브에 나온 바닷가 땅 보거나 귀촌 정착기 보곤하는데..

원주민과 이주민 분쟁사례가 참 많터군요

 

우선 남해안을 귀어촌 장소로 정하고 싶었고..

유튜브 매물 보면..경남 고성과 남해 사천이 많이 좋아보이더군요

하면 필연적으로 내 연고가 없는 곳이고..더구나 난 호남 내 목적지는 영남이니 말투나 여타 모습과

현지인과 다를테고..난 거기엔 낮선 이방인으로 비춰 질 수 있다 여깁니다

특히 어촌은 여타 잇권도 있다보니 내가 추진할려는 모습과 원주민 공동체간의 가치 충돌도 발생할 소지 있어..

무척 조심스럽긴 합니다

 

처음엔 그런 문제를 가볍게 생각 했었는데..막상 당면하면 쉽지는 안겠다는 생각듭니다

친화력은 있으니 주변 어르신들 찾아뵙고 인사드릴께고 동내 중고등 아가들 있다면 사랑방에

작은 공부방 만들어 아가들 수업지도도 해 줄 생각입니다만..

부당한 찬조금을 요구한다면 나름 정의감에 거부하고 충돌 할 듯 합니다

 

귀어촌촌 하신 분들중에 혹 원주민과 분쟁 발생시엔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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