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접사는 안되서..... 자세히는 안 나오네요ㅎ
그래도... 좀 신기해서랄까?!!!
어떤 님이 씨앗 깨져서 왔다길래...... 궁금하기도 했을뿐더러...
저도 잘못해서 깨졌더라구요ㅎ
원래 씨방을 털면 저런 모습으로 나와요.
저도 어제 정리하다가 깨졌는데....
엇? 이거... 씨앗은 안 깨졌네?!!! ㅎ
왼쪽에 하나 있는게 껍질이 까진 씨앗이고-
오른쪽에 있는건 씨앗이랑 껍질입니다.
저게... 껍질 까진 파리지옥의 씨앗 모습입니다.
혹.... 검은 부스러기가 있다해도...
잘 살펴 보시길 바랄께요.
그건 씨앗 자체가 깨진게 아니라 겉껍질이 까진거라는거^^
저거...... 어제 냉처리 했습니다.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지만-ㅎ
겉껍질이 까진 상태라 있는 상태보다 훨 빨리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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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닉네임없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7 사시는..... 회 떠야 맛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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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장군 작성시간 10.08.09 해바라기 씨앗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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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랑이 작성시간 11.09.04 파리지옥 씨앗은 처음 보는데요, 씨앗이 참 특이하게 생겼네요... 반들반들...
얘도 냉처리가 필요하군요... 냉처리란 것 잘 알아둬야겠는데요, 담에 써먹어볼래요.. ^^ -
작성자찬이 작성시간 12.04.17 냉처리를 해야 하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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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물사랑~~ 작성시간 13.11.03 징그럽게 생겼네요~~ㅎㅎ
홍장군님 말대루 해바라기 씨앗같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