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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체 성혈 대축일 <아브라함은 주님을 정말로 사랑했구나!>

작성자요람(방주선장)| 작성시간13.05.31| 조회수1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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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깍지/한나 작성시간13.06.05 불황에다가 지출은 많고 복잡한 세상살이 속에서
    수입의 십분의 일을 정확하게 봉헌하는 일은 만만치 않습니다.
    수천년의 그때와는 달리 정치와 경제 종교가 분리된 오늘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가진 것 모두를 봉헌한 가난한 과부를 기억합니다.
    계산할 수 없는 지극한 사랑앞에서
    세상살이를 핑게삼아 온갖 이유를 가지고 주님앞에 서 있는 저 자신을 봅니다.
    재물의 십일조에서도.. 시간과 재능의 십일조에서도 모두 부족한 저 자신을....

    십일조에 대한 믿음은 계산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게 주어진 상황에 따라야 한다는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과 사랑....부럽기만 합니다.

  • 작성자 에폿 작성시간13.06.06 세례받고 첫교무금을 내며 제 본명으로 된 카드를 받던 날이 생각 납니다.
    약간은 흥분도 되고 하느님의 딸로 정성껏 기도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본당을 나섰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아는 분(개신교 신자)의 십일조에 대한 정성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기쁜마음으로 감사의 봉헌을
    정확한 십일조 금액을 하는 모습이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마음과 물질 시간과 봉사 그리고 감사 모두가 하나 되어 하는 십일조
    그 분을 보며 하나씩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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