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목요일 창세 34-36장 작성자요람(방주선장)| 작성시간22.09.15| 조회수1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햇살뜨락 작성시간22.09.15 야곱은 하느님께서 자기와 말씀을 나누신 그곳의 이름을 베텔이라 하였다. (창세 35,1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꼬 작성시간22.09.15 하느님께서 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라. 너에게서 한 민족이, 아니 민족들의 무리가 생겨날 것이다. 네 몸에서 임금들이 나올 것이다." (35, 11)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원규야고보 작성시간22.09.15 우리와 어울려 삽시다. 이 땅은 여러분 앞에 펼쳐져 있으니, 여기 사시면서 두루 돌아다니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 정착하십시오.” (창세 34, 1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안젤라 작성시간22.09.16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이름은 야곱이다. 그러나 더 이상 야곱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제 너의 이름이다."(창세 35, 1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