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티쉐 처험 하고 왔습니다.
프랑스에서 디저트를 만드는 사람을
* 남자: 파티시에 (Pâtissier)
* 여자: 파티시에르 (Pâtissière)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성별구분 없이 파티쉐라고 한다네요.
뭘 만들까?? 궁금해 하며 기대를 가지고 도착했습니다.
앞치마를 하고 손을 씻고 잠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쓱싹 쓱싹 빵을 자르고 소스를 바른후 양상추부터
고기패티 크레미 당근 피클 다시 소스 순으로 차곡 차곡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완성된 사진은 못찍었네요.
용기에 담느라~ ㅎㅎㅎㅎ
다들 완성품은 보셨죠~~~??
우리 다이아몬드반 모두 햄버거집 해도
아주 대박날것 같죠? ~~😜
맛은 어땠을지 무지 궁금하네요.
가족 모두 먹을 수 있게 4개씩이나 만들어야 된다고 ㅎㅎ
하나만 달래도 엄마 아빠 줘야한다고 한개도 안주고
다들 다 가지고 갔어요~~~^^ ㅎㅎㅎ
다이아몬드반 선생님은 말로만 좋고 사랑하고
진짜 좋은건 엄마 아빠 이때 다 표시가 나네요 ~~~ 😢
맛있게 나눠 드시며 행복 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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