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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개운|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0

[ 오늘의 부처님 말슴]

 

목마른  이가 시원한 물을 생각하듯, 굶주린 이가 맛난 음식을 생각하듯 병든 이가 좋은 약을 생각하듯 뭇 벌들이 단 꿀에 의지하듯 우리들도 역시 이와 같이 감로법(甘露法)을 듣기 원하옵니다.


<십지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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