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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방

1.무변신 여래와 보승여래

작성자아자아자|작성시간10.09.03|조회수226 목록 댓글 0

불 법 승 삼보에귀의합니다

불 법 승 삼보에 업장을 참회합니다

불 법 승 삼보에 감사합니다

개법장진언 옴아라남아라다 옴아라남아라다 옴아라남아라다

1.무변신 여래와 보승 여래

그 때에 지장보살 마하살이 부처님께 말씀드리기를 ,``세존이시여,저는 지금 미래세의 중생을 위하여 이익되는 일을 연설하여 생사 중에서 큰 이익을 얻게 하고자 합니다.다만 원컨대 세존이시여,제 말씀을 들어 주십시오."부처님께서 지장보살에게 이르시기를 ``그대는 지금 자비심을 내어 육도에서 죄고를 받는 일체의 중생을 구제하고자 불가 사의한 일을 연설하려고 하느냐.지금이 바로 그때이니 가만 속히 말하여라.나는 곧 열반에 들어갈 것이니 그대로 하여금 이 원을 일찍이 마치게 한다면 나 또한 현재와 미래의 일체 중생들에 대해 근심함이 없을 것이다."지장보살이 부처님께 말씀드리기를 ``세존이시여,과거세의 무량 아승지겁에 부처님이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호를 무변신여래라 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잠깐 사이라도 공경심을 내게 되면 곧 사십 겁의 생사의 무거운 죄고를 뛰어남을 것입니다.하물며 그 부처님의 형상을 조성하고 그림으로그려서 공양하고 찬탄하는 일이겠습니까.그 사람이 얻은 복은 한량이 없고 끝이 없습니다.또한 과거세의 항하겁에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호를 보승여래라 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손가락을 한 번 튀길 사이라도 발심하여 귀의하면 이 사람은 무상도에서 영원히 퇴전하지 아니 할 것입니다."

강의 지장보살은 ``부처님의 증명 하에 미래의 중생들을 위하여 큰 이익이 되느 일을 설하려 하니 허락하여 주십시오."라는 청을 하자 부처님께서는 그 청을 허락하시면서 ``그대는 육도 중생들을 염려하지 않고 편안히 눈을 감으리라.``는 말씀까지 덧붙입니다.부처님이 열반에 드시는 그 중요한 시기에 ,그리고 부처님이 지장보살의 가르침을 믿고 미래의 중생들을 염려하지 않을 수있는 위대한 법문이란 칭불명호,즉 부처님께 귀의하고,부처님을 모시고 예배드리며,부처님께 공양하고 존중 찬탄하는 일입니다.무변신여래로부터 불가설의 무량한 부처님을 열거하였습니다.도대체 불가설의 한량벗는 부처님이란 누구를 뜻하겠습니까?그것은 곧 많고 많은 무량 불가설의 사람들을 위시한 모든 생명들을 뜻한다고 봐야 합니다.모든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부처님의 성품을 지닌 순수한 부처님이기 때문입니다.사람들을 존중 찬탄하고 예배 공경 공양하는 일이야말로 가장 큰 복전입니다.더 이상의 복전도 없고 더 이상의 공덕도 있을 수 없습니다.화엄경에서도 인시복전이라 하여 인간이야말로 모든 행복의 원천이며 공덕의 어머니며,그 터전이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부처님입니다.사람 이외에 달리 다른 부처가 있을 수 없습니다.그러므로 모든 공덕과 행복과 최상의 도란 곧 사람을 존중 찬탄하고 예배 공경 공양하는 데서부터 비롯됩니다.경전에서 소게하고 있는 그 많고 많은 부처님은 곧 많고 많은 사람들을 의미합니다.법화경 상불경보살품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상불경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신으로서 과거 오랜 세월 전에 상불경이라는 비구가 되어 수행을 하였는데 이 비구는 경을 읽거나 염불을 하지도 않고 다만 만나는 사람들마다 그들을 향해 ``나는 여러분들을 깊이 존경합니다.감히 가볍게 여기거나 업신여기지 아니하겠습니다.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다 보살도를 행하여 성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외치면서 또 그들을 향해 예배하는 일로 수행을 삼았습니다.멀리서 사부대중이 보이면 언제나 달려가서 또다시 ``나는 여러분을 깊이 존경합니다.감히 가볍게 여기거나 업신여기지 아니하겠습니다.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다 보살도를 행하여 성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며 예배를 올렸습니다.그들이 욕하거나 때리거나 상관하지 않고 언제나 그와 같이 수행을 일관하였습니다.법화경의 이 말씀이 모든 사람들을 부처님으로 보아야 하고,사람들의 실상을 바로 알면 결국은 부처님일 수밖에 없다는 뜻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부처님을 공경 공양하고 존중 찬탄하는 것은 곧 사람들을 공경 공양하고 존중 찬탄한다는 의미입니다.사람들을 존중 찬탄하고 공경 공양할 때 모든 일이 성취되고 성인의 과위에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보살의 경지와 부처의 경지까지 보장됩니다.실은 사람들을 존중 찬탄하고 예배 공양하는 일이 곧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대자비를 베푸는 일입니다.사람들을 위해 대자비를 베푸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곧 부처님이요,보살님이지 달리 부처님이 있고 보살님이 있지 않습니다.설명이 좀 비약된 듯하나 실로 경전의 진정한 뜻이 여기에 있습니다.선분에서는 구류동거일법계 자라장리살진주 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생명들 우리 모두 함께 이 땅에 살고 있음이여,지금색 비단 위에 진주 구슬을 뿌려놓은 것과 같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워라."라는 뜻입니다.이 얼마나 사람들을 그리고 모든 생명들을 긍정적으로 모았습니까?정말이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지고 아름답고 어여쁜 존재로 보았습니다.깨달음의 안목으로 보면 분명히 모든 사람들은 그와 같이 소중하고 존경할 부처님들입니다.

2.파두마승여래,사자후여래,구류손불

``또한 과거에 부처님이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호는 파두마승여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귓가에 스치기만 해도 이 사람은 천 번이나 육욕천 가운데 태어남을 얻거나 하물며 어찌 지극한 마음으로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겠습니까.또한 과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승지겁에 부처님이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호는 사자후여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한 순간이나마 귀의하면 이 사람은 한량없는 여러 부처님을 만나서 마정수기를 얻을 것입니다.또한 과거세에 부처님이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호는 구류손불이었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지극한 마음으로 우러러 예배하거나 혹 찬탄하면 이 사람은 천불의 회중에 대범왕이 되어 부처님이 된다는 수기를 얻을 것입니다."

강의 지극한 마음으로 염불하면 좋은 과보를 받습니다.남이 부르는 이름을 귓가에서 듣기만 해도 천상에 나는 큰 복을 얻는데 지극한 마음으로 스스로 부르면 그 공덕은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입니다.불교에서는 이근공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말은 귓가에 스치기만 해도 공덕이 있다는 뜻입니다.불교수행의 단계를 말할 때 문사수 의 삼혜를 드는데 먼저 많이 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듣고 나서 깊이 사유하고 그리고 몸소 실천에 옮기게 되는 순서를 말한 것입니다.첫째는 법문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들어서 깨우치고 나서 그것을 깊이 사유하여 마음속에서 정리를 해야 합니다.경험과 생활에 대비시켜 여과하고 재정리한 뒤에 몸소 실천에 옮기는 순서가 바람직합니다.나무 파두마승 여래불 ,나무 사자후 여래불,나무 구륜손여래불.

불교 공부를 하다 보면 이해하기 쉬운 ㄱㅇ전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경전도 접하게 됩니다.그 중에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비록 그 경전의 소리가 귓속으로 지나가기만해도 공덕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그러니까 자꾸 듣는 공부는 매우 효과적입니다.경전 내용을 자꾸 들으라는 말은 마치 콩나물을 기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콩나물을 기를 때물을 부어부면 물은 고이지 않고 흘러내려 버리지만 그래도 콩나물은 자라게 됩니다.그 언리처럼 부천미의 말씀을 백 마디들 들어서 한 마디만 이해한다 해도 그것은 값지고 훌륭한 것입니다.그리고 성불의 씨앗이 됩니다.

3.비바시불 ,다보여래,보상여래,가사당여래,대통산왕여래

``또 과거에 부처님이 계서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이름은 비바실이었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들으면 영원히 악도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항상 인간과 천상에 나서 뛰어나고 묘한 즐거움을 받습니다.또한 과거의 한량없고 셀 수없는 항하사 겁에 부처님이 계셔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이름은 다보여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게 되면 마침내 악도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항상 천상에 나서 뛰어나고 묘한 즐거움을 받습니다.또한 과거에 부처님이 계서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이름은 가사당여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게 되면 일백 대겁의 생사의 죄를 초월합니다.또한 과거에 부처님이 계서서 세상에 나오셨으니 이름은 대통상여래였습니다.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이 부처님의 이름을 듣게 되면 이 사람은 항하사 수만큼의 부처님을 만나 너리 설법함을 듣고 반드시 보리도를 성취합니다."

강의 부처님의 이름을 듣기만 해도 악도에 떨어짖 않고 천상에 태어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계속 천상에 태어난다는 표현을 하고 있는데 그러나 불교에서는 천상에 태어나는 것이 궁극적 목표는 아닙니다.그것은 인천인과교라고 해서 교리적으로 말하면 불교 안에 들지 않습니다.다른 종교에서는 천상에 가는 것을 목표로 삼지만 불교에서는 천상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진부한 이야기지만 약간의 언금하면 ,화엄경에서는 불교를 오교십종으로 분류하는데 오교는 소승교,대슨시교,대승종교,대승돈교,일승원교를 말합니다.그 밑에 인천인과교라고 해서 사람으로 태어나든지 천상에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르침입니다.천상에 태어나는 것은 열반도 아니요해탈도 아니요 ,중새으로서 다소 복을 누리는 삶이기 때문에 불교의 오교 안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그러나 복을 좋와하는 중생들의 성향에 맞추어서 유인한 뒤에 보다 높은 부처의 경지로 인도합니다.

불교에서는 열반과 해탈을 증득하여 중생들을 제도하는 것을 궁극으로 목표를하고 있습니다.궁극 목표인 열반을 증득하려면 소승교라도 되어야 열반에 들 수 있습니다.소승교 다음은 차례대로 대승시교 ,대승종교,대승돈교,일승원교의 순으로 올라갑니다.

계속해서 일곱 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이번에는 다보여래가 등장합니다.다보여래는 법화경에도 나옵니다.우리가 잘아는 불국사의 다보탑은 다보여래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법화경을 보면 한쪽은 석가여래 ,다른 한쪽은 다보여래가 있어서 이 두분이 공중에서 설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그것을 지상에 형상화한 것이 불국사의 도량입니다.사찰을 지을 때는 이처럼 경전의 내용을 모델로 해서 건물을 짓습니다.다시 말해서 불국사는 법화경의 근거를 두고 지어졌고,해인사 같은 사찰은 화엄경의 근거를 두고 지어 졌습니다.이처럼 사찰을 지을 때는 경전이 일종의 설계도가 되는 것입니다.경전이라는 설계도에 의해 법당을 하나하나 배열하며 심지어 계단까지도 경전에 나오는 숫자를 근거로 해서 배열합니다.사찰의 일주문에 들어서는 것은 바로 경전 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사찰을 방문하는 것은 경전 속에 있는 내용의 일부분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4.임종을 맞이하여 염불하라

``또한 과거에 정월불과 산왕불과 지승불과 정명불과지성취불과 무상불과 묘성불과 만월불과 월면불과 같이 말로는 다할수 업슨 부처님이 계셨습니다.세존이시여,현재와 미래의 일체 중생들이 만약 천상이나 인간이나 남자나 여인이나를 막론하고 다만 부처님의명호를 불러도 공덕이 한량없거늘 하물며 많은 부처님의 일믈 브르는 것이겠습니까?니러한 중생들은 날 때와 죽을 때에 스스로 큰 이로움을 얻어서 마침내 악도에 떨어지지 아니합니다.만약 어떤 입종하는 사람의 집안 권곳이 한사람이라도 병든 사람을 위하여 높은 소리로 한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이 목숨을 마치는 사람의 다섯 가지 무간지옥에 들어갈 죄를 제하고 나머지 업보들은 모두 소멸함을 얻을 것입니다.이 다섯 가지 무간지옥에 들어갈 죄가 비록 지극하 무거운 것이라서 억겁을 지나도 마침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 사람이 임종할 때에 다른 사람이 그를 위하여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게되면 이 무거운 죄업도 점점 소멸할 것입니다.그런데 하물며 중생들이 스스로 부르고 생각하는 것이겠습니까.무량한 복을 얻고 무량한 죄업도 소멸하게 될 것입니다."

강의 계속해서 여러 부처님의 명호가 나오는 것은 자기의 인연에 따라 기도하고 수행하는 뜻입니다.효과가 더있고 덜 있고의 다른 점은 없습니다.흔히 어줍잖은 생각을 하는 불자들은 지장기도는 강하고 세닥 표현하기도 합니다.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무엇이든지 약하게 하면 설사 아무리 센기도라해도 강하게 와 닿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맨손체조를 아주 세게 하면 그것은 큰 운동이 됩니다.그러나 운동 도구를 갖고도 힘을 전혀 쓰지 않고 아무렇게나 하면 아무런 운동도 죄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불교에는 참으로 다양한 불보살님이 등잔합니다.또 진언이나 다라니의 종류도 무수히 많습니다.이처럼 다양한 방편과 여러 가지 수행법이 많은 것은 중생들의 근기에 따라 선택할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게다가 경전의 종류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그 많은 것중에 자기의 마음에 맞고 인연에 맞는 것을 선택해서 수행하면 궁극적으로 모두 함께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불교처럼 다양한 수행방법을 갖고 있지는 못합니다.여기에 나오는 여러 부처님의 이름은 백팔참회문에도 소게되어 있습니다.천불명호경,만불명호겨 도 있습니다.이렇게 많은 부처님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부처라고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더 나아가 사람만 부처가 아니라 일체 삼라만상 모든 존재 하나라나가 모두 부처아닌 것이 없다는 그런 뜻까지 내포대어 있습니다.이렇게 부처님의 이름이 수없이 등장하는 것은 각각에 중생에게 부처님의 이름이 있다고 하는 뜻입니다.우리는 이와 같은 아주 깊은 속뜻이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또 임종하는 사람의 집안 권속이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목숨을 다하는 사람이 다섯가지 무간지옥에 드러갈 죄란 아버지를 죽이고,어머니를죽이고,성인을 죽이고,부처님의 몸에 피를 내고,단체의 화합을 깨뜨리는 것입니다.죽음을 앞둔 사람이 큰 죄를 지었는데 남이 해주는 염불이라도 많이 들으면 그 죄가 가벼워집니다.그런데 자기 입으로 직접 부처님의 명호를 부른다면 죄가 소멸되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쉴새없이 관세음보살이나 지장보살을 불러보지만 당장에 눈에 보이는 영험을 얻지 못하는 것처럼 생각됩니다.그러나 염불의 공덕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시간과 장소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지신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떠올리면 우리의 마음이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듣거나 떠올리는 순간 얼굴이 호끈거린다거나 가슴이 뜨거워진다든지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등 그 사람의 마음의 감정이나 정신세계가 달라지듯이 이름하나가 그처럼 큰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하물며 불보살의 이름이겠습니까?부디 열렬한 가슴으로 불보살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태산 같은 죄업도 사라질것입니다.산더미처럼 쌓인 나무도 단 한 개비의 성냥불로  모두 태워버릴 수 있습니다.기도란 무엇입니까?조용한 곳에 앉아서 불보살의 이름을 소리내어 부르는것입니다.집중과 헌신으로 꾸준히 반복하여 부른다면 불보살의 무한한 지혜와 지바와 원력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불 법 승 삼보에 즐겁게 할수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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