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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의 고려사도 흐른다 58

작성자초롱|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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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상현 덕비 작성시간26.06.11 참 슬픕니다.
    제가 역사를 조금만 더 들여다보았더라면
    더 확고히 사상정립을 헸을텐데..
    보여주기식의 가증스러운 쇼맨쉽들.
    지금의 불교도 그 시대의 영향을 받은 듯
    오직 구복만을 바라는 신도들...
    그렇게 영험스러운 말만 하여
    돈벌이 급급한 여러? 승려들


    최우는, 마치 지금시대의 판박이인 듯합니다.
    아마 다들 흉내낸 거겠지요.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역시 정치인 출신이라 시각이 남다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덕비스님 같으신 분들도 계시니 불교가 지금까지 대중종교로서 존재하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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