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월정사
어제 오대산 상원사를 소개하였으니 오대산 월정사도 마저 소개합니다.
전나무 숲길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의 오대산 월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의 본사로
국보 제48호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을 비롯하여 다수의 보물과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대웅전 대신 적광전은 남향으로 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매우 큰 건물로서 전내(殿內)에는 석굴암 본존불과 같은 형식의 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법당안 천장의 장식물은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수려한 장식을 하고 있죠.
어제 오대산 상원사를 소개하였으니 오대산 월정사도 마저 소개합니다.
전나무 숲길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의 오대산 월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의 본사로
국보 제48호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을 비롯하여 다수의 보물과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대웅전 대신 적광전은 남향으로 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매우 큰 건물로서 전내(殿內)에는 석굴암 본존불과 같은 형식의 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법당안 천장의 장식물은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수려한 장식을 하고 있죠.
국보 제48호(9층석탑) 및 제139호 (석조보살좌상)
적광전에는 대개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것이 통례지만 여기서는 그 통례를 깨고 석굴암 불상을 그대로 따른 모습입니다.
또한, 본존불만 모시고 협시불을 모시지 않은 것도 특이하죠.
또한, 본존불만 모시고 협시불을 모시지 않은 것도 특이하죠.
〈삼국유사〉에 따르면 643년(선덕여왕 12)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문수보살의 감응으로 얻은 석존 사리와 대장경 일부를 가지고 돌아와서 통도사와 함께 이 절을 창건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조형물을 설지한 경우는 거의 못본것 같습니다.
자장이 창건할 당시에는 초암으로 엮어 만든 임시암자에 불과했지만, 나중에 신효·신의·유연이 차례로 이곳에 머물면서 점차 사찰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ᆢ
〈사적기〉에 의하면 1307년(충렬왕 33)에 큰 불이 일어나 불타버렸으나 중창했고, 1833년(순조 33) 다시 화재로 소실되었던 것을 1844년 (헌종 10)에 재건했는데, 아쉽게도 1·4후퇴 때 군사작전상의 이유로 아군에 의해 칠불보전을 비롯하여 10여 채의 건물이 전소되었답니다.
이때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서 출토되어 이 절에서 보관하고 있던 통일신라시대의 선림원지 동종도 함께 불타 녹아버렸습니다.
〈사적기〉에 의하면 1307년(충렬왕 33)에 큰 불이 일어나 불타버렸으나 중창했고, 1833년(순조 33) 다시 화재로 소실되었던 것을 1844년 (헌종 10)에 재건했는데, 아쉽게도 1·4후퇴 때 군사작전상의 이유로 아군에 의해 칠불보전을 비롯하여 10여 채의 건물이 전소되었답니다.
이때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서 출토되어 이 절에서 보관하고 있던 통일신라시대의 선림원지 동종도 함께 불타 녹아버렸습니다.
그 뒤 1964년에 적광전을 중창한 이래로 계속 중건하여, 현재는 대강당·삼성각·심검당·승가학원 등이 있으며
중요문화재로는 8각9층석탑(국보 제48호), 석조보살좌상(보물 제139호), 오대산상원사중창권선문 (보물 제140호) 등이 있습니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제 블러그에 있는 사진을 다운 받아서 올렸더니 선명치 못합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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