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 대사 『혈맥론』중에,
“옛날에 ‘선성善星’비구가 있었다.
12부의 경전을 전부 다 외었어도
여전히 윤회를 면치 못했다. 그것은,
자기의 본성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성’도 이미 그랬는데 현대인이
3~5권의 경론經論을 연구하고
이것을 불법佛法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이다.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면 경전의 문구를 부질없이
암송해도 도저히 쓸 곳이 없다.”
여기에서 ‘자기 본성’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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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 대사 『혈맥론』중에,
“옛날에 ‘선성善星’비구가 있었다.
12부의 경전을 전부 다 외었어도
여전히 윤회를 면치 못했다. 그것은,
자기의 본성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성’도 이미 그랬는데 현대인이
3~5권의 경론經論을 연구하고
이것을 불법佛法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이다.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면 경전의 문구를 부질없이
암송해도 도저히 쓸 곳이 없다.”
여기에서 ‘자기 본성’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