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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전체)

속독과 전두전야(前頭前野)의 기능

작성자智月常現|작성시간20.01.07|조회수114 목록 댓글 0

속독과 전두전야(前頭前野)의 기능

 

속독을 실시하고 있을 때 전두전야(前頭前野)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두전야(前頭前野)는 하나의 일에 집중하면 잘 활동하게 됩니다. 뇌가 활발하게 되면 그 부분의 피유량이 많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전두전야는 특히 인간이 발달하고 있는 뇌입니다. 다른 동물로도 전두전야는 확인되고 있습니다만, 별로 사용되지 않아서 인간보다 훨씬 작습니다.

 

전두전야는 고도의 지식이나 기술을 처리하는 것이 자신있는 뇌입니다. 전두전야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뇌전체의 기능을 활성화 하는데도 관계가 깊습니다.

 

전두전야는  뇌의 사령탑이라고도 불리고 있고, 각 뇌기관에 처리나 정보를 배분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속독할 때는 손발은 거의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다. 문자를 눈으로 빠르게 보거나 정보를 이해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치매증의 사람은 전두전야가 약해지고 있다고 하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전두전야가 위축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전두전야 약해지면 기억력이 저하하고  기억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치매증의 사람이 건망증이 많아지고 착각이 많아지는 것은 전두전야의 기능이 저하되고, 뇌전체의 기능도 저하해 버린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뇌트레이닝만 하면 어느 정도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일도 가능합니다. 속독도 전두전야를 단련하는 뇌트레이닝의 하나로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집중력속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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