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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언어

‘항상성’/윤일원

작성자상현 덕비|작성시간25.06.03|조회수14 목록 댓글 0

‘항상성’


“사람은 진정 항상성

(恒常性, homeostasis)의 일인자다.

 

인간은 아무리 슬퍼도 때가 되면

민망하게도 꼬르륵 배에서 소리가 난다.

그것이 항상성이다.

 

새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빈 뼈를 가지고,

낙타는 건조한 사막에 물주머니를 가진다.

무릇 모든 생명체는 항상성을 추구한다.”

-윤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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