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웅호걸들의 병법책’ /손자 시계편

작성자상현 덕비|작성시간24.11.24|조회수28 목록 댓글 0

영웅호걸들의 병법책
그 둘,

 

 

“兵者 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전쟁은 국가의 중대사로, 국민의 생사, 국가의 존망이 걸려 있다.

때문에, 세심한 검토를 더하지 않으면 안 된다.’

 

『孫子』 始計篇의 모두의 말이다.

 

後漢王朝를 세운 名君, 光武帝를 예를 들어 본다.

光武帝는, 국내를 통일하고 나서, 거의 전쟁 다운 전쟁은 하지 않았다.

 

당시의 최대의 外敵이라고 하면, 北邊의 匈奴였는데,

烽火臺를 구축하고 望樓를 세운 것에 그치고, 비록 侵攻해와도 적극적으로 反擊하려고 하지 않았다.

 

또, 西域諸國 匈奴에 압박을 받아 救援을 구하러 왔을 때도,

丁重히 거절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연약한 태도로 포기하여, 서역제국은 다 흉노에게 服屬되었다.

 

그러나, 光武帝는 다 사정을 안 뒤에, 荒幣한 국토건설을 다시 시작한 민생의 인정을 우선시킨 것이다.

 

후세, 이와 같은 光武帝의 태도는, ‘창戈ほこ를 멈춘 武’라고 평받았다.

‘武’라고 하는 글자를 분해하면, ‘止’+‘戈’=‘전쟁을 멈춘’의 의미다.

전쟁에 신중愼重한 光武帝는, ‘武’의 究極에 생각을 다하고 있다고 하는 것일 것이다.

 

일국의 지도자는, 늘 이것을 念頭에 두고 싸움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종교신앙인들도, 앞뒤에서 상대의 비난과 매도, 언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