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화님이 어제(5월 25일) 퇴계동 한주아파트옆 먹자골목에
'무한리필조개구이'집을 여셨습니다.
그 전날에 연락을 받아서 미처 모든 선우님들께 연락드리지 못하고 회장님을 비롯 몇몇분이 모여
화분과 함께 축하드리고 왔습니다.조개구이뿐 아니라 열무소면,옛날 도시락,반합라면등등도 있답니다.
성불화님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고 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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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화님이 어제(5월 25일) 퇴계동 한주아파트옆 먹자골목에
'무한리필조개구이'집을 여셨습니다.
그 전날에 연락을 받아서 미처 모든 선우님들께 연락드리지 못하고 회장님을 비롯 몇몇분이 모여
화분과 함께 축하드리고 왔습니다.조개구이뿐 아니라 열무소면,옛날 도시락,반합라면등등도 있답니다.
성불화님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고 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