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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장이 바뀌었다.

작성자서쪽밭을 일구다|작성시간13.09.25|조회수58 목록 댓글 9

간접 소통에서 직접 소통으로 바뀌니

 

간접 소통의 장은

 

조용한 뒤안길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살펴보길 권해 본다.

 

말과 글의 같음과 다름을~

 

여섯시 작업종료 시간에 해가 진다.

 

밤이 좋은 계절이 왔다.

 

추수동장의 호시절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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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쪽밭을 일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26 막걸리 냄시가 좀 풍길 겁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蓮庵(반달곰) | 작성시간 13.09.26 그거이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아릴런지요?
  • 작성자靑蓮(鄭蕙淑) | 작성시간 13.09.26 이곳도 지금은 지극히 조용한 상태랍니다. 아마 10월 부터는 직.간접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쪽밭을 일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26 가평과 춘천은 요즘 안개도시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靑蓮(鄭蕙淑) | 작성시간 13.09.28 일교차가 심한편이나 안개를 보여주고 있진 않습니다. 아직 제가 느끼는 춘천은 맑고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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