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 소통에서 직접 소통으로 바뀌니
간접 소통의 장은
조용한 뒤안길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살펴보길 권해 본다.
말과 글의 같음과 다름을~
여섯시 작업종료 시간에 해가 진다.
밤이 좋은 계절이 왔다.
추수동장의 호시절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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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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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쪽밭을 일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26 막걸리 냄시가 좀 풍길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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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蓮庵(반달곰) 작성시간 13.09.26 그거이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아릴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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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靑蓮(鄭蕙淑) 작성시간 13.09.26 이곳도 지금은 지극히 조용한 상태랍니다. 아마 10월 부터는 직.간접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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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쪽밭을 일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26 가평과 춘천은 요즘 안개도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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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靑蓮(鄭蕙淑) 작성시간 13.09.28 일교차가 심한편이나 안개를 보여주고 있진 않습니다. 아직 제가 느끼는 춘천은 맑고 높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