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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Gayby-02/daum cafe(19금)

작성자취 산(웅교)|작성시간15.09.16|조회수158 목록 댓글 0

 

 

 

 

 

 

 

 

 

저는 여자를 보면 흥분이 안되요. 진짜 그런 저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저주스럽습니다.
지금은 본능에 이끌리는대로 연애 하는 철없는 고딩이지만
언젠간 저도 어른이 되고 주위 친구들은 다 결혼할텐데
전 그때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구요, 저는 저 닮은 아이들 많이 낳고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거든요.

저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남자가 끌리기는 하지만,
정신적으로 여자가 끌리기도 하고 구체적인 이상형도 있고, 좋아하는 걸그룹도 있고 한 걸그룹의 팬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 음악방송 보면 남자그룹보단 걸그룹이 훨씬 눈에 들어오고, 런닝맨 같은 것으로 봐도 송지효를 제일
응원하게 되고 이런식입니다.

하지만 육체적으로 여자가 끌리지 않으니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여자와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자친구, 아내가 생긴다면 정말 사랑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몸을 보고 흥분을 한 적이 없습니다.


결혼을 하면 서로의 육체적인 사랑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여자와 정신적인 사랑 이상 나누지 못할 것 같은 것이 만약 저랑 결혼하게 될 여자에게 정말 큰 몹쓸 짓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애경험은 남자랑은 한번도 없구요, 여자랑은 고백을 받은적이 있지만 지레 겁먹고 미리 제가 차거나
좋아하는 듯한 마음이 있는 여자에게 짝사랑만 하다가 혼자서 마음을 접고 이런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카페에서 이러는거 미친놈이라고 욕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보이는 유부남 게이분들도 있으신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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