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2야 작성자취산 seo|작성시간07.10.18|조회수6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스님이 목욕탕에 갓뿟따~~혼자열시미 씨섯따.....등을 씻지몬해 거울을 보고 한아이에게 부탁했따"어이 학생 내 등 좀 밀어바", 아저씨! 아저씨는누군데 나보고 등을밀라하십니까나 말이가? " 나 중이(中二)다,.그러자 학생은 벌떡 일어나 스님뒤통수를 치면서........"짜쌰, 난 중삼(中三)이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