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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방

남편의 제사날

작성자취산 seo|작성시간09.03.06|조회수26 목록 댓글 0

              한 시골에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읍내에 장을 보러갔던 남편이

              그만 교통 사고로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다

              혼자 남게된 아내는 몹시 슬펐다

              그리고 남편이 죽은지

              꼭 일년이 되는 제삿날...

              정성껏 제사를 지내고자 아내는

              자녀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굳게 잠갔다

              그리고는 옷을전부 벗고  나체의상태에서 제사준비
                            의 모든것을 완료했다

                              제사상 앞에서 남편에게  정중히 절을 하며 이런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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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당신이 생전에 그토록 좋아 하던것 여기있나이다"
                                 어서 많이 맛있게 드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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