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제사날 작성자취산 seo|작성시간09.03.06|조회수2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 시골에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읍내에 장을 보러갔던 남편이그만 교통 사고로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다 혼자 남게된 아내는 몹시 슬펐다 그리고 남편이 죽은지 꼭 일년이 되는 제삿날...정성껏 제사를 지내고자 아내는자녀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굳게 잠갔다 그리고는 옷을전부 벗고 나체의상태에서 제사준비 의 모든것을 완료했다 제사상 앞에서 남편에게 정중히 절을 하며 이런말을 했다******* ******"여보, 당신이 생전에 그토록 좋아 하던것 여기있나이다" 어서 많이 맛있게 드세요 ㅠ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