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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설

[스크랩] 성인 단편소설ㅡ동시에 모녀를

작성자올챙이|작성시간12.04.06|조회수20,940 목록 댓글 0

동시에 모녀를....

우리회사에서는 일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거래처를 위한 단합대회를 한다.
우리 영업부에서 주관하여 체인점 및 협력업체 사장 부부동반으로 청평에 있는
프렌드리 콘도에서 1박2일간 치르는 행사다.
물론 손님을 맞이하는 우리 회사에서 영업부 직원은 전원 행사에 참석하며,
결혼한 사람은 의무적으로 부부동반 하게 되어 있다.
아내도 이 행사를 무척 기대하며 즐거워 하였다.
아마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모처럼 외출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영업부는 3과로 서울지역, 경기지역, 기타지역으로 나누어 마케팅을 한다.
서울지역을 맡고있는 수석과장 이어서 행사는 내 소관으로 치러지게 된다.
관광버스 3대로 나누어 토요일 오후 청평으로 이동한 우리는 처음부터 먹고
마시기 시작했다.
모든 경비는 회사에서 책임지므로 자연히 최고급으로 시키기 마련이다.
작년에는 혼자였던 경숙이 이번에는 딸 민정이를 대리고 참석하였다.
혹시 아내에게 비밀이 탄로날까 내심 불안하고 신경 쓰였지만, 행사를 주관
하느라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데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밤 열시가 넘자 일부는 숙소로 들어가기도 하고, 일부는 벤치에서 사업이야기
를 나누는 사람들도 있었고, 일부는 스텐드빠에서 마시고 흔들고 있었다.
나고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있어 안심을 하며 이젠, 빠에서 흔드는 사람들만 관리
하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스텐드빠의 구석 좌석에 엉덩이를 붙였다.

"아빠!'
이때 귀에 조그맣게 나를 부르며 민정이와 경숙이 내 테이블로 자리를 옮겨왔다.
'어? 민정이는 아직 안 자고 있었구나?'
'엄마랑 한참 춤을 췄걸랑요.... 엄마랑 춤춘거 처음이예요...'
'어른들 술취한 모습 별론데... 이상하지 않니?'
'피~ 아빠! 나도 어른 이잖아요? 호호호...'
'요것이!'
나는 아프지 않게 알밤 먹이는 시늉을 하며 같이 웃었다.
실내 음악은 부르스 음악이 흐르고 있었고 홀에는 10여쌍이 스텝을 밟고있었다.
모두가 부부사이여서 그런지, 아님 술 취했는지 부둥켜 안고 비비며 흐느적
거리고 있었다.
'대석씨! 저기 애숙씨... 좀 봐...호호호...'
나는 경숙이 조그맣게 속삭이며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곳을 봤다.
'어..어어... ......'
그녀가 가르키는 곳에는 아내가 남자품에 안겨 춤을 추고 있었다.
상대 남자는 성북구 대리점 최사장이었는데, 눈꼴이 시려서 맨 정신으로 보기가
민망했다.
최사장 오른쪽 허벅지가 아내 양 다리 사이에 끼어있었고, 그 허벅지로 아내 사타
구니를 밀착시켜 음악에 ㅁ추어 비비고 있었다.
아내역시 술취했는지, 최사장 허벅지에 엉덩이를 앞으로 쏙 내밀어 가랭이 앞 부분
을 허벅지에 밀착시켜 스스로 음악에 ㅁ추어 꿈틀 꿈틀 엉덩이를 흔들기도 하고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돌리고 있었다.
누가 보든 맨정신에 보면 요분질 치는 행동이며 선정적이고 음란하게 보였다.
최사장은 그것도 모자라 한 손으로 아내 엉덩이를 여기저기 주무르며 얼굴은
아내 귓밥을 질근질근 깨물고 있는지 부둥켜 안고 한치도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 광경을 보던 민정이도 민망한지,
'어어어.... 남편 보는앞에서 저래도 되는거야?'
하며 안스러워 했다.
경숙은 주변을 휘둘러보며 주변에 사람 없는 것을 확인하고,
'여보! 애숙씨도....보통이 아니거 같애.... 근데, 당신 저런거 보며... 이상하지 않아?'
'기분이 별론데...'
'피~ 당신은 바람피고...아내는 모처럼 기분만 내는데도...??'
'하필 보는데서 공개적으로 저렇게 해야 스트레스 풀리나? 이해 못하겠는데...??'
'어쩜 당신이 보구서.... 같이 즐기라고 일부러 하는거 아냐?'
'당신도...? 최사장 소문 알잖아? 최..변태...라는거...'
이번에는 아내가 엉덩이를 앞,뒤로 탁-탁- 치겨올리며 자신의 보지에 자극을
강하게 주고있었다.
최사장도 아내가 엉덩이를 뒤로빼면 자신도 뺏다가 아내가 엉덩이를 앞으로 탁-
내밀 때 최사장도 앞으로 내밀어 비록 옷위지만 두 성기가 부딧치게 하고있었다.
본인들은 어둡고 현란한 조명 밑이라 남들이 모를거라 생각하는지 몰라도 유심히
관찰 하고있는 우리 눈에는 둘이 하는행동을 뚜렸하게 볼수 있었다.
아내가 바지를 입고온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아내가 치마를 입고 왔더라면, 최사장 손은 벌써 아내 팬티속에서 흥건한
보지속을 마음껏 유린하고 있었을거다....
최사장 곁에는 그의 아내도 다른 남자 품에 안겨 바둥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내처럼 노골적으로 섹스행위 행동은 하지않고 있지만 평범하게
춤을 추고있는 모습은 아니였다.
최사장과 아내는 부르스곡이 끝날때까지 서서 섹스하는 행동으로 주므르고 부둥켜
안아 비비고 꿈틀대다가 음악이 바뀌자 그때야 최사장과 떨어졌다.
최사장은 아내와 같이 저쪽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고 아내는 이쪽 테이블로 돌아오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어맛! 당신 여기 있었어요? '
아내는 깜짝 놀래며 우리를 쳐다봤다.
'호호호... 사모님 춤 너무 야하게 춘다....호호호...'
경순은 짖궂게 조금전 아내의 행동을 꼬집으며 아내에게 아는체 했다.
'다...당신...내...춤추는거 봤어..?'
'그래...봤어... 그렇게 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거야?'
'으..으응.... 미...안..해....'
'당신두... 괜찮아.... 당신 좋으면 나도 좋은거 아냐? 신경쓰지마..'
'... ... '
'많이 취한 것 같으면 숙소에 가 쉬어... 난, 대충 정리 끝나는대로...금방 갈게...'
아내가 미안해 하며 숙소로 돌아가자, 경숙이 나에게 손을 내밀며 춤추자고 했다.
홀로 민정이와 함께 셋이서 경쾌한 음악에 ㅁ추어 몸을 흔들었다.
'으싸! 으싸! '

'아빠! 저하고 춰요? '
음악이 다시 부르스로 바뀌자 민정이 엄마보다 먼저 얼른 내품에 안기어 춤을
추자 엄마도 빙그레 웃으며 우리 주변에서 혼자 스텝을 밟았다.
민정이는 일부러 조금전 아내가 했던자세로 내 오른쪽 허벅지에 사타구니를
비비며 서툴게 엉덩이를 돌렸다.
나의 자지는 불끈 성을 내어 민정이 보지둔덕을 콕-콕- 찌르며 비비게 되었다.
'민정아~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하는거야..'
경숙은 딸을 내 품에서 억지(?)로 떼어놓고 내품에 안겨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
했다. 30여년간 엉덩이를 돌려온 성숙한 여인의 관능적이고 음란한 몸 놀림은
어린 민정이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나를 자극 시켰다.
그리고는 다시 딸에게 나를 인계시키고 처음처럼 옆에서 우리 두사람을 보며
혼자 스탭을 밟았다.
'아빠! 오늘밤 엄마를 기쁘게 해줄수 없어? 우린... 기대하고 왔는데....?'
민정은 내품에 안기어 춤추면서 속삭였다.
'글세.... 시간이 생길지....? 그리고 민정이 곁에 있는데...어떻게....?'
'엄마가 그러는데... 아빠도 2대1로 하고 싶다고 그랬다는데... 뭐? '
'그럼, 너랑 엄마랑 함께...?'
'응~ 아빠! '
우리가 소근거리는 소리를 경숙도 다 듣고 있었는지 나를보며 빙긋 웃었다.
나는 그 소리만 듣고도 좆이 꼴려 아플정도로 흥분되었다.
" 엄마와 딸을 동시에... 내가 2대1로....? "
나는 당장 내일 죽는한이 있어도 박고 싶다는 생각에 다른 생각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승낙하고 말았다.
'그럼, 먼저 가있어... 한시간쯤 있다가 몰래 갈께...'
'정말? 호호호... 엄마! OK야....'
두 모녀는 부르스가 끝나자 기분좋게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홀을 빠져 나갔다.

'과장님! 이젠 파장이니 들어가 보세요, 제가 마무릴 지을께요...'
'김대리! 자내 마누라 미숙씨는 어떻허구?'
'허허허... 과장님두... 벌써 골아떨어졌죠... 근데, 사모님이 안보인네요? '
'벌써 자고 있을걸... 술한잔하고 정신이 없나봐? '
'걱정말고 들어가세요.... 자! 얼른요...'

숙소로 들어오니 아내는 츄리닝 바람에 자지않고 기다리고 있었다.
'왜? 자지 않구선...'
'여보! 미안해...'
'쯧~ 쯧! 괜찮대두 그러네..... 근데, 당신 가슴속에 그런 면 있는거 첨 봤어.'
'여보! 나... 못됐죠?'
'인간의 본능은 다 그런거야...그걸 참고 사는거 뿐이지...'
나는 얼른 아내를 재워두고 나가기위해 서두르기 시작했다.
'일루와봐!'
나는 아내를 안아 침대에 쓸어뜨리며 아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팬티는 벌써 축축하게 젖었다가 체온으로 어느정도 말라있는 상태였다.
아내의 다리를 쩌억- 벌려 양어께에 들어올리며 처음부터 보지속에 성난 자지
를 쑤셔 박았다.
'푸우욱---'
'푸작- 푸작- 쑤우걱- 쑤우걱-'
'하아...하아...하아...아아... 아...여보...'
나는 아내 보지를 쑤시며 광란의 분위기로 이끌어 나갔다.
'여보.... 당신 아까 최사장하고 춤추면서.... 당신 보지속에 좃 박는생각 했지?
당신이 더 요분질 치던데.... 그래, 기분이 좋았어?...'
'하악- 하악-... 여봉... 그만해.... 하아....'
'아냐... 지금 좃 박는사람이 최사장이라고 생각해....괜찮아....최사장이 당신에게
슬며시 이야기 하는거 같던데.... 시간있으면 한 번...씹하자고 그랬지...?'
'아아앙~~~ 여보오오.... 나....죽어.... 그...만...아아아아~~~~'
'괜 찮대두.... 지금 최사장하고 씹하고 있는거야....그걸 내가 옆에서 몰래 훔쳐
보며 딸딸이 치고 있어.. 보이지? '
'응...보여.... 나...오입해도 돼는거지... 최사장 좆 먹어도 되는거지?'
'그으럼.... 당신 최사장 말고 흑석동 박사장도 박고있어... 당신이 남자 두사람
하고 씹하고 있는거야...우리보는 비디오 처럼....허어... 허어억~~ '
'여보~ 당신도 씹해... 아무나 붙잡고 씹해.... 으응? 하아아아....앙.....'
아내는 정말 내 앞에서 다른사람과 씹하는 사이버섹스에 몸을 푸들 푸들떨며
요란한 색음과 요분질을 쳐 댔다.
아내가 어느정도 까물어치자 나는 아내 몸속에 갈기고 싶다는 정액을 겨우
참으면서 아내 보지속에서 물건을 꺼냈다.
'여보! 좋았어?'
'허억~ 여보오~.... 이런기분 첨이야......고..마..워....'
'그럼 난 밖에 나가봐야해.... 책임자가 고객들이 자지않고 있는데 없어지면
구설수 올라 어떻게 되는지 알지? '
'알고 말고요.... 매년 그랬잖아요.... 제 때문에 들어온거죠?'
'그래, 홀에서 당신하는거 보니까 이렇게라도 들어오지 않으면 정말 바람나서
아무나 붙잡고 하잘까봐....'
'여보! 설마... 그럴라고...'
'아냐, 당신 최사장하고 한 행동 기억나? 당신이 더 적극적 이던데...'
'최사장이 날 너무 자극줘서......그런건데...'
'그래서 탈 나는거 아냐? 누구나 자극만 주면 당신 팬티 벗을 것 같던데...?? '
'미안해...여보...'
'후ㅡ후후후... 생각은 자유니까 생각으로 오입해.... 방금 한것처럼.....'
'여보! 그런생각 하는건 괜찮아?'
'그건 괜찮아.... 이담에 우리 같이 생각하자구...흐흐흐, 요 색골아...'
나는 펑퍼짐한 아내 엉덩이를 철썩- 소리나게 때리고는 밖으로 나왔다.
정액을 배출시키지 못한 자지는 밑둥이 시큰거리며 여전히 발광하고 있었다.
"후후후... 302호실이지..."
노크를 하려다가 살며시 문 손잡이를 잡고 돌려보았다.
'딸칵!'
가벼운 소리가 나며 문이 잠겨있지않고 그대로 열렸다.
'아빠야!'
'응~'
'늦을줄 알았는데 빨리왔네... 호호호, 아이 좋아라...'
민정이는 벌써 실오라기 하나 걸친 것 없이 발가벗고 있다가 달려들어 내목에
매달리며 좋아 하였다.
방안에는 그 엄마도 발가벗은체 들어누워 보지를 자신이 손으로 쓰다듬고 있다가
나를 보며 빙긋이 웃었다.
'아빠! 옷벗어.... 내가 벗겨줄게...'
나는 민정이가 옷을 벗겨주는 대로 따라 움직이며 경숙에게 물었다.
'모녀가 발가벗고 뭐하고 있던거야? '
'호호호.... 둘이 레즈비언.... 호호호..'
'뭐야? 모녀간에 서로 빨구 그랬다구? '
'아빠! 아빠하고 씹 한후로 집에서도 가끔해....호호호... 좋기만 하던걸...?? '
"으와~~~ 드디어 비디오에서나 봄직한 모녀를, 두 여인을 동시에 먹는다..."
따로 따로는 수차례씩 씹 했지만 한 방에서 동시에 이렇게 할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해보질 못했다. 그것도 엄마와 그 딸을....
'푸욱~~'
경숙의 보지에 좆을 꽂자말자 민정이는 엄마 얼굴에 보지를 까고 걸터앉으며
엉덩이를 들썩이자 경숙은 딸의 보지를 맛있게 빨고 핥아주었다.
물론 엉덩이는 자연스럽게 맷돌처럼 빙글 빙글 돌리면서....

'푸걱~ 푸걱~ 퍼억- 퍼억-'
개처럼 엎드린 민정이 보지를 뒤에서 쑤셔 박을때마다 민정은 유방을 출렁
거리면서도 그앞에 다리를 활짝벌려 벌름거리는 엄마 보지를 찔끔찔끔 핥아
엄마 애간장을 태우게 하였다.

'바로 위층 402호 에서는 아내가 어쩌면 최사장 좆을 자신이 보지속에 쑤시고
있다는 상상을 하며 손으로 보지를 달래고 있을것이다."

이번에는 엄마와 딸을 똑같은 자세로 엎드려 엉덩이를 쳐들어 다리를 적당하게
벌리도록 하였다. 그리곤 뒷치기로 두 모녀를 돌아가며 쑤셔 박았다.
둘다 공평하게...
'하나, 둘,셋...... 쉬흔.'
'푸걱~ 푸걱~ 퍼억- 퍼억-'
다음은 민정이 보지속에서 용쓰던 자지를 꺼내서 그녀 엄마 보지속으로
파트너를 바꾸어 쑤셨다.
'하나, 둘,셋...... 쉬흔.'
'푸걱~ 푸걱~ 퍼억- 퍼억-'
자! 다음은... 민정이에게.....
'하나, 둘,셋...... 쉬흔.'
'푸걱~ 푸걱~ 퍼억- 퍼억-'
이번에는 두 여인이 69 자세로 서로 보지를 빨게하였다.
나는 딸 위에서 꿈틀대는 엄마 보지속을 엉덩이 뒤쪽에서 열나게 쑤셔 대었다.
밑에서 엄마 보지를 핥고 빨던 딸이 엄마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자지를 가끔은
혀로 핥다가 엄마보지를 핥곤 하였다.
어느순간 나는 대 폭팔을 감지하고 엄마 보지속에서 자지를 뽑으며 그대로 정액
을 폭팔시키고 말았다.
발사된 정액은 밑에서 허우적거리던 민정이 얼굴과 엄마 사타구니와 등허리에 풀
범벅이 되어 바닦으로 흘러 내렸다.

'호호호...'
'호호호...'
'흐흐흐.... 으와~ 드디어....모녀를 내가 동시에... 크크크....'

셋이서 한꺼번에 샤워를 끝내고 나는 복도가 조용해진 것을 확인한후 302호를
빠져나와 아내가 있는 402호로 돌아왔다.
아내는 내가벗긴 그대로 벌거벗은체 깊은잠에 빠져 조그맣게 코를 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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