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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음식..사찰요리

진!정!한! 사찰요리~ ^^

작성자서원스님|작성시간09.05.03|조회수32 목록 댓글 1

 요리의 제목은 월남쌈" 입니다.

구절판의 응용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라이스 페이퍼"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며

따듯한 물에 잠시 넣으면 말랑 말랑 해지면서 끈기가 생깁니다.

그 위에 재료들을 넣고 말아주면 됩니다.

 

 

 

마른 표고를 잘 불려서 (불릴때 나온 물은 국 끓일때 사용합니다)

얇게 채썰어 간장양념을 살짝하고 팬에 볶아놓습니다.

 

 

각종 새싹을 올립니다.

 

 

당근 피망 파프리카 오이 등을 얇게 채썰어 가운데 놓습니다.

이때 재료들을 최대한 가늘게 채 썰수록 맛이 잘 어울어 지는듯 합니다.

취향에 따라 사과나 다른 야채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무 순은 매운맛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만 넣어주세요.

무 순을 양쪽으로 엇갈리게 놓으면 나중에 잘라놓았을때 예뻐요.

 

 

모든재료를 가지런히 넣었으면

라이스 페이퍼를 잘 말아줍니다.

이때 단단하게 말아주어야 나중에 썰어내기 좋습니다.

두깨도 적당해야 보기 좋아요~ ^^

 

라이스 페이퍼는 시간이 지나면 꾸둑꾸둑 해지므로

만들어서 가능한 빨리 먹는것이 좋습니다.

 

 

칼로 대각선으로 자른후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시면 ok!!!!

소스는 겨자소스.

취향에 따라 허니머스터드 + 오이피클다진것 (OR 땅콩간것) 도 어울릴듯 합니다.

 

특별한날 만들어 드시기에 좋을 듯 하네요.

스님들이 만들었다는 증거사진 아래에 첨부합니다. ^^

너무 전문가 솜씨 같애서 안믿기시죠??

 

청암사에서 저의 도반스님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저는 왜 없냐구요?

이때는 사진을 찍고 있었고

이 요리에 가늘게 채 써는 역할을 했습니다. ^^/

 

다들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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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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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해 | 작성시간 09.05.03 울 마나님한테 만들어 달려고해도..워낙 ? 솜씨가..영 ? 아니올씨다여서..눈으로만 맛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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