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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인연의 강

작성자고인돌|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인연의 강






                                글 / 松山 차원대






인간관계도 지나고 보니
흐르는 강물 같더라


젊은 시절 인연
나이 들어 함께한 인연
이웃 친인척 친구
그렇게 흘러가더니


돌아오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고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마음이
한 곳에 머물지 않으니


어느새 나도
흘러가는 강물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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