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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비교와 의견

작성자박기홍|작성시간05.09.11|조회수106 목록 댓글 0
저번시간에 봤던 패션쇼는 주제에 맞추어서 자기가 가지고있는 개성표출에 역점을 두었다고 생각하구요..그거 이외에는 그다지 많은 생각이 나질않습니다..오늘의 졸업작품패션쇼가 대단했기 때문이지요 ㅎ

오늘 졸업작품 패션쇼는 기획과 연출 모든면에서 완벽한 패션쇼에 가깝다는 말을 일단 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전년도 졸업작품패션쇼에 비해서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다는것도 느꼈습니다.
(실내와 실외에서 하는 패션쇼의 차이점이 뼈져리게 느껴지더군요 ㅎ)

저는 저번시간에 봤던 패션쇼와 졸업작품패션쇼의 비교는 여기까지 하고 싶구요

저는 이번 졸업작품패션쇼에 관한 저의 짧은 소감과 의견을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패션쇼를 감상하면서 우리후배들 정말 고생많이하고 노력많이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감동받았는데요 그러면서도 만약 내가 했었더라면... 이라는 입장으로 쇼를 감상하였습니다. 즉 만약에 내가 이 디자인으로 옷을 만들었다면 어떠한 아이디어를 이용할것인지를 생각하면서 감상하였습니다.

인디아부분까지는 별다른 생각을 못하였는데 그 사이에 이집트부분에서는 모델에 어깨를 강조한 디자인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아프리카로 넘어가면서 저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모델에 풀잎을 이용해서 강조를 준 디자인이 좀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예를들면 큰 풀잎들을 끼워서 만든 큰 모자아이템을 씌워봤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었구요 그리고 블루의 계열보다는 블랙으로 옷의 깔끔함을 표현해봤다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중국부분에서는 차이나풍을 조금만 표현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좀더 믹스시키는 표현이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일본부분에서는 소재와 프린트 그리고 허리를 두르고 허리뒤에 큰 리본만으로도 일본풍의 디자인이 나올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중국과 일본 모두 치마의 길이를 다양하게 해봤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한국부분에서는 정말 엄청난 감동을 받았는데요..
뒷목부분과 등과 손에 연결시킨 망토를 부채형태로 만들어 모델이 뒤돌아 손을 올리면서
부채모양을 보여주었는데 그 자체가 감동이였습니다 아이디어하나로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단번에 연결시킨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들더군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의 짧고 주관적인 생각으로서 여러분들도 다양한의견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저의 생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졸업작품패션쇼를 직접 못봐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렇게 대단한 패션쇼를 만든 의류학과 정말 파이팅이라는 말을 해주고싶네요.
어마어마한 노력과 정성을 깃들인게 빤타스틱이에영.ㅋ
저도 졸업작품에 들어가면 이렇게 잘해낼수 있을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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