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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복식(고대복식, 근대복식)에 기초한 작품 분석.

작성자05 정은희 ♬|작성시간08.10.22|조회수4,017 목록 댓글 0

역사복식의 현대패션에의 응용.

 

  고대복식

 

   키톤(chiton) : 초기 그리스 시대(BC 750~500경)부터 헬레니즘 시대(BC 323~30)까지 그리스의 남녀가 입었던 의복으로 소매 없는 셔츠 형태로, 직4각형의 리넨(이오니아식)이나 모직물(도리아식) 천조각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정하여 입음. 어깨는 브로치로, 허리는 벨트로 고정시켰으며 남는 천(키톤은 입는 사람의 키보다 더 길었음)은 벨트 밑에서 잡아빼서 늘어뜨렸다. 아테네에 있는 에레크티온 신전의 여인상 기둥에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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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도나카란의 S/S collection에서 그리스 키톤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부드러운 소재와 함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부정형의 주름의 드레이프 장식에 의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 그리고 성숙미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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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복식

 

    로맨틱 스타일 :  르네상스에 대한 향수와 함께 이 시대의 독특한 문화의 영향으로 로맨틱 스타일이 등장하게 되었다. 로맨틱 스타일은 넓게 퍼진 네크라인과 부풀린 소매의 부풀린 스커트로 인해 허리가 더욱 가늘어 보이는 X자형 실루엣의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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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도나카란의 S/S collection의 작품으로 넓으면서도 깊게 파진 네크라인과 부풀려진 스커트로 인해 로맨틱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면 흰색과 블루의 매치로 인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한층 시원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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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놀린 스타일 :  1840년~1860년대까지 유행한 스타일로,  호스헤어로 만든 페티코트를 말한다. 허리가 잘록하게 꼭 끼고 극단적으로 퍼진  실루엣으로 스커트 밑자락의 지름이 신장에 미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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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

 

 2008년 크리스찬 디올 F/W collection의 작품으로 밑단 쪽으로 가면서 벌어진는 커다란 피라미드형의 스커트로 19C 중엽에 유행한 크리놀린 스타일을 재현하였다.  동일색상 배색으로 조화로운 안정감을 주며 간혹 단조로움과 지루함으로 상의와 하의의 소재 재질을 서로 다르게 하여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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