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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T 8화를 보고

작성자05이정은|작성시간08.11.10|조회수38 목록 댓글 0

매번 늦어서 글을 못올렸었는데 이른시간인데도 많은 학생들이 감상문을 올렸네요 ^^

더컷 8화에서는 타미힐피거의 특별기를 디자인하고 페인팅 하는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의류말고도 다양한 상품의 디자인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또 특별하고 눈에띄며 고급스러워야 한다는 타미힐피거의 디자인 의도를
도전자들이 잘 파악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디에나팀은 그래피티를 비행기 디자인에 활용한다는 것이 신선한 시도이긴 했지만
너무 복잡한 그래피티와 유치한 캐리커쳐로 실망을 안겨 주었고
크리스팀은 디자인 주제 조차 제대로 설정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다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컨셉 조차 불분명한 디자인으로 실망을 줬습니다.
눈에 띄는 디자인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타미힐피거는 미션을 주는 사람이자
그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고객이 되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직접 그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깔끔하고 간결하면서도 타미힐피거의 비행기라는걸 한 눈에 알 수 있게끔 디자인하는것이
타미힐피거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8화에서 제시카가 탈락된 이유도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의지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엔 도우미들의 노력까지도 다 깎아 내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항상 새로운것을 생각하고 또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힘들고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항상 많은 것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보고,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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